한국 드라마 보고 탈북한 소녀는 지금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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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떠나 한국으로 온 탈북자 숫자가 늘고 있다. 그런데 탈북하는 나이는 점차 낮아지고 있다. 통일부 통계를 보면 최근 탈북자 약 40%가 10~20대다. 젊은 청년들은 탈북 동기나 한국에서 경제적으로 정착하는 방법이 이전 세대 탈북자들과는 좀 다르다.

워싱턴포스트는 최근 19살 때 북한 압록강을 건너 제3국을 통해 한국으로 온 강나라(23)씨 이야기를 썼다. 북한에서 케이팝과 한국 드라마를 보고 탈북을 결심한 그는 현재 한국에서 방송출연, 유튜브 채널운영으로 생계를 이어간다. 그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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