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RA에서 정규직 확정된 날,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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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멀리 있지 않아요. 다치고 난 후 바라본 세상은 기적으로 가득 차 있었어요. 아침에 일어나 숨쉬고 밥 먹고…모든 것들이 기적입니다.”

낙상사고를 당한 후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 박위(33)씨는 한때 축구선수를 꿈꿨다. 지금은 하반신 마비가 와 두 다리가 자유롭지 못하다. 대신에 휠체어를 공처럼 굴린다. 제주도를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일본 도쿄까지 곳곳을 자유로이 누비기도 했다. 또 유튜브 입문 4개월 차인 초보 유튜버이기도 하다. 첫 영상으로 올린 ‘내가 휠체어를 타고 있는 이유’는 조회수 1만3000회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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