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영화에 얼굴 1번 안나오는 ‘얼굴 없는’ 한국 1인자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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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자신의 얼굴이 단 한 컷도 등장하지 않는 배우가 있다. 대신 고릴라, 공룡, 호랑이 등 동물의 모습으로 화면에 나온다. 배우들 사이에서도 별종 취급을 받았다는 그. 다른 사람들이 걷지 않는 길을 홀로 걸어오면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다고 한다. 동물 연기에 대한 열정 하나로 버텼다는 국내 1호 모션디렉터 김흥래(36) 감독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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