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말고 다른 길 택한 오디션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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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슈퍼스타K’부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듀스 101’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가수의 꿈을 위해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했습니다.

추억의 오디션 참가자들, 지금은 무슨 일을 하며 지낼까요? 우승·준우승을 하거나 상위권에 진출한 참가자들은 가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쉽게 탈락한 사람들도 대부분은 가수 데뷔를 준비합니다.

그러나 가수 대신 다른 길을 택한 사람도 있습니다. 아리요시 리사는 ‘프로듀스 시즌 1’ 방송 초반 ‘장근석도 반한 일본인 연습생’으로 화제였습니다. 지금은 인터넷 쇼핑몰 ‘스타일라이크’의 대표입니다. 피팅모델도 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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