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를 위해 편지를 쓰고 그림을 그린다” 손주를 위해 인스타그램을 하는 노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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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아이들이 할아버지를 기억하길 바랐습니다” 영상 속 아들은 아버지에게 인스타그램을 권유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 영상은 소위 ‘대박’이 났다. 사람들은 이 영상을 4만8000번 이상 공유했고, 조회수는 약 630만이 넘었다. BBC, NBC 등 외신들은 앞다투어 노부부의 사연을 소개했다. 손주를 위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78살 동갑내기 이찬재·안경자 부부의 이야기다. 안경자씨의 말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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