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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세상 떠난 지 42일만에...구하라, 사망한 채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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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28)가 11월24일 사망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하라는 이날 오후 6시쯤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한 지인이 구하라를 발견하고 경찰과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구하라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비중을 두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19112401360_0.pn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c2/c2050145a04aec4fc70aa0647ddfc621e5dfbc6ab4b5de2e2f080d4274417fbe/c2050145a04aec4fc70aa0647ddfc621e5dfbc6ab4b5de2e2f080d4274417fbe.png) /조선DB 구하라 측은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너무나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현재 구하라의 유족 외 지인들의 심리적 충격과 불안감이 크다. 이에 매체 관계자분들과 팬분들의 조문을 비롯하여 루머 및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 “갑작스러운 비보를 전해드리게 되어 안타까운 심정을 전하며, 다시 한번 조문 자제에 대해서는 송구스러움을 전한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다. 구하라는 지난달 세상을 떠난 설리처럼 최근 끊임없이 악성 댓글에 시달려 왔다. 특히 작년 9월 전 남자 친구인 최모씨와 법정 싸움을 벌이면서 악성 댓글이 급증했다. 구하라는 남자 친구로부터 “성관계 영상을 유포하겠다”는 협박을 당한 피해자였지만, 많은 네티즌은 구하라도 남자 친구에게 폭력을 휘둘렀다는 등의 이유로 구하라를 함께 비난했다. 구하라의 변호인은 올해 8월 최씨 1심공판에서 “자신의 성관계 영상이 있다고 하는 세상에서, 사람들이 이를 볼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서 살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구하라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연예계에선 추모 물결이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그곳에서는 편히 쉬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다양한 반응으로 추모하고 있다. 동료 연예인들의 추모도 계속해서 이뤄지도 있다. 먼저 하리수는 구하라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당일 “안타깝게도 정말 너무 슬프다. 하늘에선 행복하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구하라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가수 채리나도 “정말 너무 슬프다. 진짜 너무 미치도록 슬프다. 넘 어여쁜 후배를 떠나보냈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가수 딘딘도 “하라야 내가 점점 주목받기 시작할 때, 넌 날 걱정해주면서 힘들면 연락하라고 했었는데, 넌 참 아름답게 빛났어”라며 “내가 조금이라도 도움을 줬어야 하는데, 정말 미안해. 너무 화가 나고 세상이 미운데, 꼭 행복하기를 바랄게. 미안해. 고마워”라고 애도했다. 배우 권혁수와 가수 겸 작곡가 돈스파이크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추모 글을 남겼다. <span style="color: #000000;;">글 CCBB 이준우</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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