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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아시아나항공’ 빠르면 7월 입찰 공고

매각 작업 난항 겪을 가능성도 있어

정부가 이르면 7월 아시아나항공 입찰 공고를 내고 매각 절차를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세훈 금융위원회 구조개선정책관은 “입찰 공고까지는 앞으로 두 달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며 “빨리 진행하면 (입찰 공고가) 7월 정도 이루어질 것”이라고 5월13일 밝혔다. ![2019051301694_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4f/4fb116a0486eadaae640fbb015c81ed0e67e76d928d42eb4a3e36e7d3b56290b/4fb116a0486eadaae640fbb015c81ed0e67e76d928d42eb4a3e36e7d3b56290b.jpg) <span class="se_textarea">조선 DB</span> <span><span style="color:#000000">이 정책관은 “M&A는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며 “현재 매각 주간사를 선정하고 실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기업구조조정 제도 점검 태스크포스(TF) 출범 브리핑에서 말했다. 이어 “절차를 마무리하면 기본적인 매각 구조를 짜고 이를 토대로 입찰 공고 단계로 넘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span></span> <span><span style="color:#000000"></span></span> <span>채권단은 아시아나항공의 정상화를 위해 1조73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 중 1조6000억원은 아시아나항공에 직접 지원한다. 나머지 1300억원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지주회사인 금호고속에 전달할 예정이다. 채권단은 올해 안에 본계약 체결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 중이다.</span> 7월 매각 공고가 나와도 아시아나항공이 새로운 주인을 찾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시장에서는 SK·한화·CJ·롯데 등을 아시아나항공 유력 인수 후보군으로 꼽는다. 하지만 현재까지 대부분 기업이 “인수 계획이 없다”는 의사를 밝힌 상황이다. 매각 작업이 난항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다. 글 CCBB 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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