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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채 합격자 10명 중 6명은 여성

여성 합격자 작년보다 8.5%포인트 늘어

<span style="color:#000000"><span style="color:#000000">2019년 서울시 제1회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합격자의 62.1%는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span></span> <span style="color:#000000">서울시는 5월14일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gosi.seoul.go.kr)에 ‘2019년도 제1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544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시는 동점자가 있으면 선발 인원과 상관없이 모두 합격시켰다. 또 양성평등합격제를 적용해 한쪽 성이 선발예정 인원의 30%가 되도록 모자란 인원을 더 뽑았다. 이에 당초 계획이던 513명보다 31명이 추가로 합격한 것이다.</span> ![캡처.PN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4e/4e0027c2163cf8b54fda62290cf0daffd17cca8c02a438652d4d938dd61ecf55/4e0027c2163cf8b54fda62290cf0daffd17cca8c02a438652d4d938dd61ecf55.png) <span class="se_textarea">서울시 제공</span> <span class="se_textarea"></span> <span style="color:#000000"><span style="color:#000000">합격자 성별은 여성이 337명(62.1%)으로 남성 207명(37.9%)보다 1.6배 많았다. 2018년 여성 합격자 비율(53.6%)보다 8.5%포인트 늘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362명(66.5%)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28.1%)·40대(4.6%)·50대(0.7%) 순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일반행정 7급으로 뽑힌 20세 지원자였다. 최고령은 일반행정 7급 장애인 전형으로 합격한 59세 지원자였다. 시험 평균 경쟁률은 64.1대 1이었다.</span></span> <span style="color:#000000">신용목 서울시 인재개발원장은 “이번 임용시험을 통해 서울시정을 이끌어 나갈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유치했다”고 말했다. 이어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span> <span style="color:#000000">서울시는 퇴직 등으로 줄어든 인력을 충원하려고 실시한 이번 시험과 별도로 6월과 10월 정기임용시험을 통해 직원을 뽑을 예정이다.</span> <span style="color:#000000">글 CCBB 영조대왕</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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