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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 노사, 요금 인상 없이 협상 타결···출근길 대란도 걱정 없어

서울 시내버스 7400대 정상 운행

서울 버스 노사가 총파업 돌입 90분을 앞두고 임금단체협약 협상에 극적으로 합의했다. 서울 시내버스 7400대가 정상 운행해 출근길 버스 대란은 면했다. 서울시 버스노조와 사측인 서울시 버스운송 사업조합은 2019년 임금을 3.6% 인상하고 현 만 61세인 정년을 2020년 62세, 2021년 63세로 늘리기로 했다. 학자금 등 복지 기금 지급 기간도 5년 연장한다. 올해 만료 예정이었던 기간을 2024년 5월 31일까지 연장해 연 36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우려했던 버스 요금 인상은 없다. ![2019051000109_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08/082b5c965e80d96b3105e4404c4b637bd4846d9bb83762ef6949149a04eab743/082b5c965e80d96b3105e4404c4b637bd4846d9bb83762ef6949149a04eab743.jpg) <span class="se_textarea">조선 DB</span> 노조는 임금 5.9% 인상·주 5일 근무 확립·정년 연장(61세→63세)·학자금 복지 기금 지급 기간 연장 등을 요구했다. 합의하지 못하면 5월 15일 오전 4시 첫차부터 운행을 중단할 계획이었다. 서울 버스 노사가 합의하면서 파업을 예고한 전국 14개 광역 지자체 버스노조 중 10곳이 파업을 철회하거나 유보했다. 부산 버스는 오늘 새벽 협상에 극적 합의해 파업을 철회했고 경기는 전날 경기 버스 요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해 파업을 유보했다. 경남 창원·충북 청주도 협상 끝에 파업을 철회했다. 경남 울산은 협상 중이다. 협상이 끝난 후 박원순 서울 시장은 “요금 인상 없이 파업을 피하고 해결한 것이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불편함 없이 좋은 결과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글 CCBB 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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