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logo

검색할 단어나 문장을 입력해주세요 :)

Creating Contents Building Business

Creating Contents Building Business

News
뉴스브리핑

서울시 청년수당 수령자 47.2% 사회진입 성공…올해도 5205명 선발

.

![20190514_231222.pn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82/8211164168bd8086416f7694236a78d9faaf34f26f8171aead4165588b537b9b/8211164168bd8086416f7694236a78d9faaf34f26f8171aead4165588b537b9b.png) <span class="se_textarea">/서울시청 홈페이지 캡처</span> 미취업 청년에게 6개월간 50만원씩 지급하는 서울시 청년수당 참여자 10명 중 4명은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017년 청년수당 참여자 2002명을 조사한 결과, 이 중 38.7%가 취업, 2.1%가 창업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예술 등 창작활동을 하는 6.4%포인트까지 합하면, 청년수당 참여자의 47.2%가 사회 진입에 성공한 셈이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의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연구보고서’를 센터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부터 작년까지 3년간 청년수당 참여자들이 ‘청년 수당이 구직목표 달성에 도움이 된다’고 답한 비율은 상승해왔다. 2016년이 60.2%, 2017년이 87.1%, 작년이 83%다. 청년들의 만족도는 작년 기준으로 무려 99.4%에 달했다. 이유는 “다른정책보다 직접적으로 도움이 됐다”(작년 88.7% 선택)가 많았다. 청년수당의 사용 비중으로는 작년 기준으로 생활비가 42.4%, 학원비/교재비가 36.5%였다. 서울시는 “청년수당 참여자들이 대부분 기업 취업이나 공무원시험시, 창작활동 등을 준비 중인 미취업청년들”이라며 “대부분 청년수당을 활동목적에 부합하게 청년수당을 사용하고 있고, 부모님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도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서울시는 올해 청년수당 참가자 5205명도 최근 선발했다. 1만3945명 중 2.7대1의 경쟁률을 뚫은 청년들이다. 이들은 앞으로 최대 6개월간 50만원씩 수당을 받는다. 서울시는 오는 16일까지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올해 청년수당 참여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청년수당 사업에 대한 기본안내와 정책취지, 사용방법 등을 설명하는 자리다. 김영경 서울시 청년청장은 “최근 2030세대는 자기 주도적으로 자율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구직ㆍ사회진입 활동을 원하고, 청년수당은 이런 니즈(needs)를 최대한 반영했다”면서 “청년수당은 청년들이 실제 사업 참여 후 취창업 등 사회진입에 성공하는 등 정책효과가 입증되고 있다”고 말했다. 글 CCBB 밥값
img-jobsn

인기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추천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