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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회식’ 인천 공무원 7명 직위해제

유흥비로 300만원 지출

<span style="color:#000000"><span style="color:#000000">회식이 끝나고 단체로 성매매를 한 공무원과 인천도시공사 직원 등 7명이 경찰에 붙잡혔다.</span></span> <span style="color:#000000">인천 미추홀구와 인천도시공사는 5급 공무원 A씨 등 미추홀구 공무원 4명과 공사 팀장 B씨 등 3명을 직위해제했다고 5월15일 밝혔다. 이들은 10일 밤 11시 연수구 청학동 유흥주점에서 러시아에서 온 종업원 7명과 술을 마셨다. 이후 가까운 모텔로 자리를 옮겨 성관계를 했다.</span> ![01242015032401924726.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8b/8be1cbda3ca0d866ca5cd4cb6254db7bc42c884087c450382bdc328617d25d76/8be1cbda3ca0d866ca5cd4cb6254db7bc42c884087c450382bdc328617d25d76.jpg) <span class="se_textarea">조선DB</span> <span class="se_textarea"></span> <span style="color:#000000"><span style="color:#000000">경찰은 이들이 술자리를 가진 업소에서 성매매 영업을 한다는 제보를 받아 압수수색 영장을 발급받았다. 사건이 일어나기 전 업소와 가까운 곳에서 며칠간 잠복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 성매매 혐의를 포착하고 모텔에서 공무원 4명과 공사 직원 2명을 현행범으로 붙잡았다. 나머지 1명은 뒤늦게 자수했다.</span></span> <span style="color:#000000">조사 결과 이들은 유흥비로 300만원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술값은 105만원(1인당 15만원), 성매매 비용은 175만원(1인당 25만원)이었다. 이 돈은 도시공사 직원 1명이 모두 결제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구와 도시공사가 함께하던 공사가 끝나 가진 회식이었다”고 말했다. 성매매 혐의는 인정했지만 “공사 직원이 낸 돈을 나중에 나눠 입금해주려 했다”며 성접대 의혹은 부인했다.</span> <span style="color:#000000">경찰은 이날 술자리의 접대성 여부와 다른 유착 가능성을 함께 수사하고 있다. 미추홀구와 인천도시공사는 수사 결과를 보고 징계위원회를 열기로 했다.</span> <span style="color:#000000">글 CCBB 영조대왕</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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