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뉴스브리핑

시진핑 참석한 국가 행사 축하공연에 오른 가수 비

중국 전역에 생중계된 대형 행사에 한류 가수 비(정지훈)가 등장했다.

<span style="color:#000000"><span style="color:#000000"><span style="color:#000000">중국 전역에 생중계된 대형 행사에 한류 가수 비(정지훈)가 등장했다. 시진핑 국가 주석이 참석할 정도로 큰 규모였다.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THAAD·사드) 사태로 불거진 중국의 한류 규제가 풀릴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드 사태 이후 중국 정부는 한국 연예인들의 출연을 제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span></span></span> <span style="color:#000000">가수 비가 5월15일 오후 8시 베이징 국가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 문명 대화 대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축하 공연으로 열린 아시아 문화 카니발에 한국 가수로 유일하게 무대에 올랐다. 진행자가 비의 이름을 부르자 관중은 환호했다. 이날 공연에는 비와 함께 중화권 최고 인기 스타 성룡과 이탈리아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 등 스타들이 출연했다. 비는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고 행사를 축하했다.</span> ![jkj.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66/664ff273250aa9fbed78c342b6b06901eabe8544bc2432594ad08af99942aaa4/664ff273250aa9fbed78c342b6b06901eabe8544bc2432594ad08af99942aaa4.jpg) <span class="se_textarea">./중국중앙텔레비전(CCTV) 캡처</span> <span class="se_textarea"></span> <span style="color:#000000"><span style="color:#000000"><span style="color:#000000">아시아 문명 대화 대회는 중국이 공들여 기획한 외교 이벤트다.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도 참석했다. 시 주석은 “예술은 민족을 초월하고 정서를 공유해 빛나는 아시아를 만들 것”이라는 축사를 했다. 또 “중국인들은 아시아 각국과 단결해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span></span></span> <span style="color:#000000"><span style="color:#000000"><span style="color:#000000"></span></span></span><span style="color:#000000"><span style="color:#000000"></span></span> <span style="color:#000000">이날 행사는 중앙광파전시(TV라디오방송)총국이 주관했다. 3만여 명의 관객이 모였다.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을 통해 중국 전역에 생방송됐다. 중국은 2016년 8월부터 최근까지 한류 스타가 출연한 영화·드라마·광고 등의 방영을 제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드 사태로 한중 갈등이 커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span> <span style="color:#000000">연예 관계자들은 “비의 공연으로 한류 스타들이 중국 활동을 다시 시작할 가능성이 커졌다”라고 말했다. 반면 이번 무대가 비의 단독 공연이 아니었다는 점, 단체관광객의 방한도 부분적으로 풀렸다는 점 등 한계도 지적했다.</span> <span style="color:#000000">글 CCBB 감자깡</span> **<span style="color:#000000"></span>**
img-jobsn

인기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추천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