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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택 마련에 평균 7.1년, 월급 5.5년치 모아야 살수 있어

2018년 주거실태조사 결과

<span>우리나라 국민이 생애 첫 내집을 마련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7.1년으로 나타났다. 또 집을 사려면 월급을 한푼도 쓰지 않고 5년6개월치를 모아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span> 5월16일 국토교통부는 전국 6만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8년 주거실태조사'를 발표했다. 국민들이 생애 최초로 주택을 마련하는 데 걸리는 기간은 7.1년으로 전년 6.8년보다 길어졌다. 한 가구가 1년 소득을 한푼도 쓰지 않고 모았을 때를 기준으로 집값을 비교하는 주택구입가격 배수(PIR)는 5.5배였다. 5년6개월동안 소득을 모두 모아야 집 한채를 살 수 있다는 말이다. ![01242019050803218575.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29/2982dc086411d9d007c34674af8fd88926773715175dfc39a2b425929c9ae6a5/2982dc086411d9d007c34674af8fd88926773715175dfc39a2b425929c9ae6a5.jpg) <span class="se_textarea">/조선DB</span> <span>집값이 비싼 수도권과 광역시 PIR은 더 높았다. 작년 수도권의 연소득대비 주택구입가격 배수는 6.9배로 전년 6.7배보다 높아졌다. 광역시 PIR도 5.6배로 전년(5.5배)보다 소폭 상승했다. <span style="color:#000000">국토부 관계자는 "작년 수도권 주택시장이 국지적으로 과열돼 집값이 오르면서 PIR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며 "조사기간이 지난해 6~12월이다보니 9·13부동산 대책에 따른 최근의 주택시장 안정 분위기는 반영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span></span> <span>월소득에서 월임대료가 차지하는 비율은 15.5%로 집계됐다. 2017년(17.0%)보다 감소했다. 수도권은 18.6%, 광역시는 16.3%, 도지역은 15%로 수도권 거주민의 월임대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컸다.</span> <span><span>내 집을 소유한 가구의 비율은 61.1%였고, 자기가 보유한 집에 거주하는 비율은 57.7%였다. 1인당 주거면적은 2017년 31.2<span style="color:#000000">㎡에서 2018년 31.7㎡로 0.5㎡ 늘었다.</span><span style="color:#000000">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 비중은 5.7%였다. 가구수로 따지면 111만가구가 최저주거기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span></span></span> <span>글 CCBB 별걸다</span> <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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