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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7명, ‘탕진잼’ 즐긴다

옷, 화장품 등 쇼핑 가장 많이 해

<span style="color: #000000;;">직장인 70%는 소소하게 낭비하는 재미를 뜻하는 ‘탕진잼’을 즐겼다. 한 달 평균 탕진 비용은 24만원이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은 ‘기분전환을 위한 탕진잼’을 주제로 직장인 1387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를 6월11일 발표했다. 응답자 973명(70.2%)은 ‘평소 탕진 소비를 즐기는 편’이라고 답했다. 한 달 평균 탕진 비용은 25만~30만원(18.9%)이 가장 많았다. 이어 10만~15만원(18.5%)·5만~10만원(16.3%)·30만원 이상(15.4%)·15만~20만원(15.3%) 순이었다.</span> ![psuv4u_xa2m-2rxiew_promotion.pn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01/010a1d5ebbc0c45948804517a5eaf3ee9f69d98e0813784928061799a5793bc0/010a1d5ebbc0c45948804517a5eaf3ee9f69d98e0813784928061799a5793bc0.png) 사람인 제공 <span style="color: #000000;;">탕진잼을 즐기는 직장인은 여성이 79.8%로 남성(60.5%)보다 19.3%포인트 많았다. 연령별로는 20대가 80.6%로 가장 높았다. 30대(69.4%)·40대(62.3%)·50대 이상(39.8%)이 뒤를 이었다.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탕진잼을 즐긴다고 응답한 비율이 낮아졌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주요 탕진 소비 항목으로는 옷·신발·화장품 등 쇼핑(66%·복수응답)이 1위였다. 배달 음식 등 외식(43.7%)·공연·영화 등 문화생활(30.6%)·음주(29.1%)·네일샵·마사지샵 등 자기관리(14.3%) 등이 뒤따랐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직장인 10명 중 4명(42.3%)은 탕진 소비를 하면 실제로 기분이 나아진다고 했다. 하지만 ‘잠시 기분이 좋아지나 다시 그대로 돌아온다’고 응답한 사람도 40.3%였다. 또 ‘카드값 등으로 또 다른 스트레스가 생긴다’(16.4%)는 의견도 있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글 CCBB 영조대왕</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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