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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절반, “주 52시간제 도입 후 정시퇴근 분위기 생겨”

단점으로는 '신규채용 문제' 꼽혀

<span style="color: #000000;;">대기업 직원 2명 중 1명은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이후 정시퇴근 분위기가 생겼다고 느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뉴시스는 6월13일 한국노동연구원의 ‘휴식 있는 삶을 위한 일하는 방식 개선방안 마련’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한국노동연구원은 2018년 5월부터 10월까지 근무시간 단축으로 나타난 변화에 대해 300인 이상 기업 83곳을 설문조사했다.</span> ![2019-06-13 08;34;05.PN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73/73f1fd82ad43afad3be74e25127bdb09ec6a1e1ba051e4278568026f3c494db1/73f1fd82ad43afad3be74e25127bdb09ec6a1e1ba051e4278568026f3c494db1.png) 한국노동연구원 제공 <span style="color: #000000;;">응답자 44.6%(복수 응답)는 주 52시간제 시행 이후 생긴 변화로 ‘정시퇴근 분위기’를 꼽았다.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업무 집중도 향상(28.9%)·’시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제 정착’(18.1%)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특별한 변화가 없었다’고 응답한 비율도 42.2%였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매출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일과 삶의 균형이 생겼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았다. 매출 1100억원 이상 기업 63.6%가 정시퇴근 분위기가 생겼다고 했다. 350억~1100억원 구간에서는 33.3%, 120억~350억원 구간은 21.4%만 정시퇴근 분위기가 생겼다고 답했다. 120억원 미만 기업에선 0%였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근무시간 단축으로 생긴 문제점으로는 ‘신규채용 문제’(43.4%)가 가장 많이 꼽혔다. 이어 교대제 개편 등 근무형태 개선 문제(12%)·근로시간 확인·관리 어려움(12%)·노동자 임금보전 문제(9.6%)·유연 근로시간제 도입 문제(8.4%)·생산설비 개선 문제(3.6%) 순이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김기선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은 “근무시간 단축이 일과 삶의 균형으로 이어지려면 노동 현장에서 법정 최대 근무시간이 지켜져야 한다”고 말했다. “근로시간에 대한 사측의 관리가 있어야 직장인들도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글 CCBB 영조대왕</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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