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logo

검색할 단어나 문장을 입력해주세요 :)

Creating Contents Building Business

Creating Contents Building Business

News
뉴스브리핑

한국여행 중국인 223만원·일본인 93만원 써···최고 인기도시 ‘서울’

일본인은 우리나라를 짧게 자주 찾고, 중국인은 상대적으로 오래 머물

우리나라를 찾는 일본인과 중국인 관광객은 서울을 가장 즐겨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인은 우리나라를 짧게 자주 찾고, 중국인은 상대적으로 오래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는 6월12일 ‘2018 외래관광객 실태조사’를 발표했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 1, 2위를 차지하는 중일 관광객은 가장 좋아하는 방문지로 서울을 택했다. 중국인의 79.1%, 일본인의 73%는 서울을 가장 선호했다. 그러나 두 번째로 좋아하는 지역은 중국인은 제주(13.3%)를, 일본인은 부산(16.5%)을 말했다. 3위 지역은 공통으로 경기(중국인 8.9%, 일본인 11%)를 꼽았다. 작년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 수는 478만여명, 일본인은 294만여명 정도다. 여행패턴을 살펴보면, 일본인은 한국을 더 자주 찾았다. 일본인의 평균 방한횟수는 6.1회, 중국인은 4회 정도다. 평균 재방문율도 일본인이 70.2%로 중국인보다 4%포인트가량 높았다. 반면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에 더 오래 머물렀다. 중국인의 평균 체류 기간은 8.2일로 일본인 3.9일보다 두 배 넘게 길었다. <span></span> <span></span> ![제목_없음.pn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c2/c240a2f42e621f3d05f5cd7321c74669ff0573874fe9b1174898e523cd2a9fe3/c240a2f42e621f3d05f5cd7321c74669ff0573874fe9b1174898e523cd2a9fe3.png) <span class="se_textarea">'2018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한국관광공사</span> 중일 관광객이 한국을 찾는 이유는 각각 달랐다. 중국인은 76.2%가 '쇼핑'이라 답했고 일본인은 69.4%가 '음식·미식 탐방'이라고 했다. 여행 씀씀이는 중국인이 남달랐다. 중국 관광객의 1인당 평균 지출경비는 1887달러(약 223만원)이다. 일본인의 평균인 791달러(약 93만원)의 두 배를 넘어선다. 또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여행에 대해 더 만족했다. 중국인의 전반적 만족도는 95.2%에 달했다. 반면 일본인은 86.4%를 기록했다. 글 CCBB 장은비 인턴
img-jobsn

인기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추천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