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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결제 정책 변경…이제 아이폰도 '휴대폰 결제' 가능

SK텔레콤과 KT 가능…LG유플러스는 검토중

이제 애플의 모든 단말기에서 '휴대폰 결제'를 사용할 수 있다. SK텔레콤과 KT가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단말에서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월1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아직 검토 중이다. ![2019061200730_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10/107565c7b6824bc34653c7e95fcecbe9259b407aa9ceec21a81cd8c429e6f13e/107565c7b6824bc34653c7e95fcecbe9259b407aa9ceec21a81cd8c429e6f13e.jpg) <span class="se_textarea">애플</span> 그동안 애플은 이용자가 미리 등록한 신용카드로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이나 콘텐츠를 구매하도록 했다. 그러나 이번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이용자가 유료 콘텐츠를 구매할 때 결제 금액을 다음 달 휴대폰 요금으로 청구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기존 또는 신규 애플 ID 계정 설정에서 지불방법을 '휴대폰'으로 선택하는 것이다. 모든 단말에 자동 적용한다. 또 휴대폰 결제를 이용하는 고객은 별도의 해외 승인 수수료나 해외 원화 결제 수수료 없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명진 SK텔레콤 MNO사업지원그룹장은 "아이폰 이용자도 신용카드 등록 절차 없이 편리하게, 추가 수수료 부담 없이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LG유플러스 가입자는 이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LG유플러스는 “휴대폰 결제 서비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현재 애플 측과 논의하고 있지만 언제 서비스가 가능할지 아직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글 CCBB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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