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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폭행 못 본 척한 경찰 "조취 취했다" 해명

시민 폭행 방관한 경찰 여론 뭇매

함평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던 시위자가 폭행당하는 것을 방관한 경찰 영상이 퍼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함평경찰서가 해명하고 나섰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19-06-13_19;10;35.PN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0e/0e101ea293a346e44b3a537cdb51a19485d1b22ef1966549ef5a4425acc8dd6d/0e101ea293a346e44b3a537cdb51a19485d1b22ef1966549ef5a4425acc8dd6d.png) <span class="se_textarea">함평경찰 페이스북</span> 함평경찰서가 '함평경찰' 페이스북 페이지에 "관련자 수사를 신속히 진행해 엄정하게 조치하겠다"는 입장문을 6월13일 올렸다. 또 "당시 사복 경찰관 1명이 현장을 확인한 뒤 정보관과 강력팀 현사들이 출동해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현장에 있던 경찰관(사복)이 경고나 제지 등 적극적인 조치를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고 재발 방지책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건은 지난 11일 낮 12시 49분쯤 발생했다. 당시 함평군청 앞에서 <span style="color:#000000">함평골프장 관련 </span><span>1인 시위를 하던 A씨는 모 건설사 직원 B씨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영상을 보면 B씨는 넘어진 A씨를 수차례 때리고 죽이겠다는 협박도 서슴않았다. </span><span>이어 B씨는 군청으로 들어가려는 경찰차를 세워 싸움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이 다가오자 B씨는 A씨의 손을 잡고 자신의 얼굴을 때리거나 눈을 찌르는 시늉을 하면서 쌍방폭행으로 몰아갔다. 그러나 경찰은 별다른 제재를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났다. A씨가 결국 바닥에 쓰러지고 나서야 경찰이 그의 상태를 살폈다.</span> <span></span> <span>이 모습이 담긴 영상이 인터넷에 펴졌고 누리꾼들은 경찰이 폭행을 방관했다고 비난했다. 대부분 “저분은 평생 경찰을 신뢰하지 못할 거다”, “영상이 없었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는 반응이었다.</span>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함평경찰서는 "경찰차에서 내려 현장을 확인했고, 이후 정보·강력팀 동료들이 도착해 조처를 했다"는 해명서를 올렸다. 또 "영상에 나온 경찰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아니라 교통사고 조사차량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경찰은 B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하고, A씨의 상해 진단서를 토대로 혐의를 추가할 방침이다. <span>한편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함평군청 앞에서 시민을 무참히 폭행한 조직폭력배의 엄중한 처벌을 촉구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청원자는 가해자를 처벌하는 것은 물론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경찰관에게도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span> <span></span> <span>글 CCBB 하늘</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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