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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작가, 소녀상 비하 후 한국 팬도 조롱해

소녀상 비하 에반게리온 작가 한국 팬들 내 작품 "어차피 볼거잖아"

<span style="color: #000000;;">‘신세기 에반게리온’ 작가 사다모토 요시유키(57)가 위안부 평화 소녀상을 비하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다모토는 8월9일 트위터에 “더러운 소녀상. 천황 사진을 불태운 후 발로 밟는 영화. 그 나라 프로파간다(선전·선동) 풍습. 대놓고 표절. 현대 예술에 필요한 재미! 아름다움! 놀라움! 지적 자극성이 전혀 없는 천박함에 질렸다”고 밝혔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이는 일본계 미국인인 미키 데자키가 감독한 영화 ‘주전장’을 겨냥한 발언이다. 주전장은 일본 우익이 어떻게 역사적 진실을 왜곡하고 은폐하는지 추적하는 내용을 담았다. 국내에선 7월25일 개봉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span> ![신세기 에반게리온.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93/936d17183be86da680ad4179d052370069c5969460be08915bb4e433dbdfe8bb/936d17183be86da680ad4179d052370069c5969460be08915bb4e433dbdfe8bb.jpg) '신세기 에반게리온-데스&리버스' 영화 포스터/네이버 영화 캡처 <span style="color: #000000;;">논란이 거세지자 사다모토는 같은 날 또 다른 트윗을 통해 “난 한국 아이돌을 좋아한다. 아름다운 것은 아름답다고 말한다”고 해명했다. 이어 “소녀상은 조형물로서 매력이 없고 지저분하다고 느꼈다. 소녀상 모델에게 죄송하지만 예술로서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이후 한 네티즌이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작을 기다리는 한국인에게 한 마디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사다모토는 10일 트위터에 답변을 올렸다. 그는 “보고 싶으면 보고, 보기 싫으면 보지 말라”고 답했다. 또 “그런데 보지 말라고 해도 볼거잖아. 다음신작은 영화판 에반게리온 마지막 작품이고 끝내준다”고 비아냥거렸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사다모토는 ‘신세기 에반게리온’ 외에 ‘늑대아이’, ‘썸머위즈’ 등 영화 캐릭터 디자인에 참여했다. 현재 애니메이션 회사 가이낙스에서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글 CCBB 박한솔 인턴</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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