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logo

검색할 단어나 문장을 입력해주세요 :)

Creating Contents Building Business

Creating Contents Building Business

News
뉴스브리핑

한국공항공사 “술자리는 근무의 연장”… 신입사원 교육 논란

시대를 역행하고 있는 교육이란 비판 일어

<span style="color: #000000;;">한국공항공사가 신입사원 교육을 위해 배포한 ‘회식 예절’ 내용이 시대착오적인 ‘꼰대 문화’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어플리케이션 ‘블라인드’에 ‘이게 신입사원 교육으로 적절하다고 생각됩니까’라는 글이 8월9일에 올라왔다. 한국공항공사 신입사원이라고 밝힌 작성자는 “회사는 입사 1년차가 되면 3일간 연수원에 모여 교육을 받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교육 내용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한다”고 글 쓴 이유를 설명했다.</span> ![logo_i.pn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fb/fb5e001984b0f0bf4ab656fa03eef225d85d9eff59b95d495476eeb2a855f26c/fb5e001984b0f0bf4ab656fa03eef225d85d9eff59b95d495476eeb2a855f26c.png) ./한국공항공사 제공 <span style="color: #000000;;">문제를 삼은 부분은 신입사원 교육 교재 중 일부인 ‘비즈니스 매너-회식’편이다. 교재에선 윗사람이 권하는 술은 꼭 받아 마시는 것이 예의라고 명시했다. 또 술을 따를 때 손 위치, 술병 글자 위치까지 규정했다. 상사와 합석한 술자리는 근무 일부라는 근로기준법에 어긋나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었다. 작성자는 공론화를 통해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설명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글을 본 네티즌들은 최근 사회 분위기와는 맞지 않는, 시대를 역행하고 있는 교육이라 비판했다. ‘꼰대 문화’ 전형이라는 비판도 나왔다. 이에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 “교육과정 중 비즈니스 전문 외부강사 교재에 있는 것”이라 설명했다. 비즈니스 매너를 외부강사가 개인적인 사례를 통해 소개한 것이지 공사에서 교육하는 사항은 아니라고 해명한 것이다. 회식매너도 한국공항공사에서 적용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span> <br> 글 CCBB 장유하 인턴
img-jobsn

인기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추천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