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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구직급여 1인당 153만원, 지급액 7256억...올해 8조원 넘을듯

고용노동부 9일 ‘고용행정 통계로 본 8월 노동시장의 주요 특징’ 발표

정부가 구직활동을 하는 실업자에게 주는 구직급여 지급액이 8월 7000억원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2019년 구직급여 총 지급액은 8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캡처.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f1/f14d8f44330f7d8ccbcc0fae0c1093fd5673a8985d9056b9e06ce301da17f293/f14d8f44330f7d8ccbcc0fae0c1093fd5673a8985d9056b9e06ce301da17f293.jpg) 고용노동부 제공 고용노동부는 9월9일 ‘고용행정 통계로 본 8월 노동시장의 주요 특징’을 발표했다. 8월 구직급여 지급액은 7256억원으로 2018년 8월(6158억원)보다 17.8% 증가했다.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7월 지급액(7589억원)보다는 적지만, 2달 연속으로 7000억원을 넘어섰다. 2019년 1~8월 구직급여 지급액을 모두 합하면 5조5412억원에 달한다. 이 같은 추세라면 2019년 구직급여 지급 총액은 8조원을 넘을 전망이다. 고용부는 “구직급여 수급 자격이 있는 고용보험 피보험자를 확대하는 등 고용 안전망을 강화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8월 구직급여 수급자는 47만3000명으로 2018년 8월보다 8.5% 증가했다.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도 7만8000명으로 1.6% 늘었다. 구직급여의 생계 보장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상·하한액을 높인 것도 지급액 증가세에 영향을 미쳤다. 8월 수급자 1인당 구직급여 수급액은 153만5000원이었다. 2018년 대비 8.6%(12만1000원) 증가했다. 한편 고용보험 가입자수는 1375만7000명으로 2018년 같은 기간보다 54만5000명(4.1%) 증가했다. 증가 폭이 2010년 5월 이후 9월 3개월 만에 가장 컸다. 고용부는 서비스업·여성·50세 이상을 중심으로 고용보험 가입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용부가 매월 발표하는 노동시장의 주요 특징은 고용보험 등 행정 통계를 토대로 한다.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자영업자, 주 15시간 미만 노동자, 공무원 등은 분석 대상에서 제외된다. 글 CCBB 박아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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