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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가 싸다고?" 수입브랜드 화장품 15개 중 13개 국내가 더 저렴

배송비 탓, 단품 구매시 15개 중 13개 저렴

한국소비자원이 수입 브랜드 화장품의 국내외 최저가를 비교조사한 결과를 9월10일 밝혔다. 배송비를 포함하면 단품을 구매할 때는 해외 직구보다 국내 구매가 더 저렴했다. 소비자원은 수입 브랜드 화장품 15개 제품의 국내외 가격을 비교, 조사했다. 단품으로 구매할 경우 13개 제품은 국내 구매가, 2개 제품은 해외직구가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인 해외직구 소비자의 구매행태를 반영해 면세한도 내에서 최대 수량을 구매할 경우 8개 제품은 국내 구매가, 7개 제품은 해외직구가 저렴했다. 단품으로 구매하면 13개 제품은 해외직구 가격이 국내 구매가에 비해 최저 0.7%에서 최고 95.3%까지 비쌌다. 해외직구가 더 저렴한 제품은 랑콤의 ‘이드라젠 집중수분크림과 샤넬의 ‘블루 쎄럼 아이 아이 세럼’ 두 제품 뿐이었다. ![2019090918444819355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fe/fe746a216f174156b4255e60f265c94a23d529051dbe8e84bc0ac6d348aab29a/fe746a216f174156b4255e60f265c94a23d529051dbe8e84bc0ac6d348aab29a.jpg) 한국소비자원이 수입 브랜드 화장품의 국내외 가격을 비교 조사했다./한국소비자원 해외에서 물품을 구매하면 아무리 가벼운 제품이라도 기본 배송대행료 약 1만3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단품 구매 시 총 구매가에서 배송대행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져 해외직구의 이점이 줄어드는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들은 국제 배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면세 한도까지 여러 개의 제품을 함께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15개 중 8개 제품의 해외직구 가격이 국내 구매가보다 최저 1.7%에서 최대 42.5% 비쌌다. 나머지 7개 제품은 해외직구 가격이 국내 구매가보다 최저 2.5%에서 최고 50.7% 저렴했다. 소비자원은 화장품 구매시 면세 한도와 구매 수량에 따라 가격 우위가 달라질 수 있다며 국내외 판매가를 꼼꼼히 비교하라고 당부했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해외 쇼핑몰 간에도 사은품, 현지 배송료 등의 거래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품과 구입 국가 등에 따라 통관 방법과 면세 한도가 다르므로 제품별 상세 정보와 관세청 정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글 CCBB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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