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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산업 대표 “선원은 주는 대로 받으면 돼” 막말 논란

단체 교섭 과정 중 선원 비하발언 해

<span style="color: #000000;;">원양어업 업체 사조산업 김정수 대표 이사가 “선원은 (급여를) 주는 대로 받으면 된다” 등 선원 비하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전국원양산업노동조합은 9월18일 서울 서대문구 사조산업 본사 앞에서 ‘갑질기업 사조산업 규탄과 조합원 생존권 사수 대회’를 열었다. 노조는 김대표가 선원들을 깍아내리는 발언을 일삼아왔다면서 김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 김대표는 노조와 회사의 단체 교섭 과정 중 “선원은 주는 대로 받으면 되지”, “사양하고 있는 산업 접어버리면 그만이지”, “나이가 많고 결혼도 못해 혼자인 선원이 많으니 월급을 많이 줄 필요 없다”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span> ![김정수.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14/14e3c78a821a7d181b510bc7986040176513c3b2250c2243c137742147dce46b/14e3c78a821a7d181b510bc7986040176513c3b2250c2243c137742147dce46b.jpg) 김정수 사조산업 대표이사./'네이버 인물 검색' 제공 <span style="color: #000000;;">노조는 “추석 전 임금 협상 타결을 목표로 회사와 임금 교섭에 집중했지만, 사조산업의 막무가내식 반대로 협상에 제동이 걸렸다”면서 “사조산업은 국내 최대 원양어선사라는 입지를 악용해 매년 임금 동결을 주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조는 선원 존중 가치를 실현하고 합리적 대우를 받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을 밝혔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논란이 거세지자 김 대표는 “‘사양길로 가는 산업, 접어버리면 그만’이라고 말하기는 했으나 임금이 너무 높으면 다른 나라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취지로 말한 것”이라고 한겨레에 밝혔다. 또 “선원은 주는대로 받으면 된다는 발언 역시 계약대로 하면 되지 않느냐는 차원에서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글 CCBB 박한솔 인턴</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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