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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그룹 사외이사 5명중 2명은 관료 출신···법조계 '최다'

CEO스코어, 190개 상장사 전수 조사…검사 출신 '최고 인기'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 사외이사 5명 가운데 2명이 관료 출신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판·검사 등 법조계 인사들이 가장 많았다. 국세청과 기획재정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등 경제부처 출신들도 다수 있었다.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 중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190개 기업의 사외이사 이력을 조사한 결과를 10월9일 밝혔다. 올해 1분기 기준으로 총 656명 가운데 39.3%(258명)가 관료 출신이었다. 학계 출신이 33.4%(219명)로 그 뒤를 이었다. ▲ 재계 15.5%(102명) ▲ 언론계 3.5%(23명) ▲ 민간 법조계(변호사) 2.9%(19명) ▲ 세무회계 2.3%(15명) ▲ 공공기관 1.8%(12명) ▲ 기타 1.2%(8명) 순이었다. ![2019100900517_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cc/ccbbf1c9fa4e241ba2af57ed76579416e0d5fb80bd370af2037becd976ab4962/ccbbf1c9fa4e241ba2af57ed76579416e0d5fb80bd370af2037becd976ab4962.jpg) 30대 그룹 사외이사 중 관료 출신 비중 /CEO스코어 제공 관료 출신 가운데서는 검찰 출신이 16.7%(43명)으로 가장 많았다. 국세청(39명), 법원(28명), 기재부(23명), 공정위(21명), 금융위(17명), 대통령실·산업통상자원부(각 4.7%·12명) 출신이 그 뒤를 이었다. 그룹별로는 영풍의 관료 출신 사외이사 비중이 전체의 64.3%(9명)로 가장 높았다. 두산, 신세계, 현대백화점, GS, 롯데, 현대중공업, 한진, CJ 등도 사외이사의 절반 이상이 관료 출신이었다. 교보생명보험과 한국투자금융은 관료 출신 사외이사가 한 명도 없었다. 관료 출신 사외이사 가운데 1급 이상 고위 관료를 지낸 인사가 전체의 절반 이상인 154명에 달했다. 차관급 출신이 87명으로 가장 많았다. 장관급과 1급 출신이 각각 35명과 28명이었다. 국무총리와 부총리 출신은 각각 1명과 3명 있었다. 고위급 사외이사를 가장 많이 영입한 그룹은 삼성과 현대차그룹으로 각각 15명이었다. SK·롯데(각 11명), 효성·CJ(각 10명)도 10명 이상을 두고 있었다. 글 CCBB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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