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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햄버거?’ 맥도날드 "전국 매장 전수조사···사진 조작 가능성"

보도에 나온 패티 측정 방식, 맥도날드 매뉴얼과 달라

한국맥도날드가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식자재로 햄버거를 만들어 판매했다는 일부 언론사의 보도와 관련해 전국 매장 전수 조사에 들어간다고 10월29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보도에 나오는 사진에 대해 조작 가능성을 제기했다. 맥도날드는 이날 입장문에서 “식품 안전과 관련한 제보에 대해 엄중히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의 품질 기준에 따라 발생해서는 안될 일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맥도날드는 전국 410여개 매장에 대해 전수 조사를 통해 재점검을 한다고 했다. ![360707_144936_142.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dd/dd5a3aa0e5cfe84a935d87d8c0a483c6b5b194fc9ee4539202dc281db13061d3/dd5a3aa0e5cfe84a935d87d8c0a483c6b5b194fc9ee4539202dc281db13061d3.jpg) 한국맥도날드에서 비교한 패티 온도 측정 사진. 본사 매뉴얼은 패티 중앙(왼쪽)을 측정, 보도 사진은 패티와 패티 사이를 측정하는 모습(오른쪽)./맥도날드 제공 전날 한 언론사는 맥도날드에서 일했던 직원들이 올해 초부터 10개월 동안 촬영했다고 주장하는 햄버거 사진과 조리실 내부 사진을 보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소고기 패티가 덜 익어 붉은빛을 띠었다. 또 토마토에 곰팡이로 보이는 이물질이 묻어있었다. 맥도날드는 제보자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보도 사진에 나온 패티 온도 측정 방식 등이 본사 매뉴얼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맥도날드는 패티 중심 온도 측정 시 패티의 심부에 온도계를 찔러 넣어 측정한다. 보도 사진에는 패티와 패티 사이에 온도계를 갖다 대 온도를 재고 있다고 설명했다. 맥도날드는 “보도 사진은 올 초 당사에 대해 고발장을 접수한 한 시민단체의 온라인 카페에 올라와 있는 사진과 대다수 일치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작 정황이 담긴 사진에 대해 의도가 무엇인지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설명했다. 보도에 등장한 익명의 인물이 전·현직 관계자인지, 제 3의 인물인지 현재로서 알 수 없다고도 덧붙였다. 글 CCBB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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