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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래퍼 도끼 포함 고소득탈세자 세무조사

비정기 세무조사, 11월초까지 진행

래퍼 도끼(본명 이준경)가 국세청으로부터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도끼.mp4_00000608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55/5567d088c36bef977aecf521ae975dcd5c6b8049129e24a029ebd26db57bce24/5567d088c36bef977aecf521ae975dcd5c6b8049129e24a029ebd26db57bce24.jpg) 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이투데이는 10월30일 국세청이 10월 중순부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요원들을 동원해 도끼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세무조사는 11월 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도끼에 대한 세무조사는 일반적인 정기 세무조사가 아닌 비정기 세무조사다. 국세청은 최근 유튜버, BJ 등 신규 고소득자들과 차명계좌 등을 이용해 수입을 빼돌린 연예인, 가공의 1인 기획사를 설립해 탈세한 운동선수 등 122명에 대해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도끼도 이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며 탈세 의혹이 불거졌다. 도끼는 호텔에서 생활하고, 슈퍼카와 명품시계 등으로 재력을 과시하며 대중에게 알려졌다. 도끼가 공연과 저작권료로 벌어들이는 1년 수입은 최소 20억원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지나친 부의 과시가 “삶의 박탈감을 준다”는 지적도 나왔다. 2018년 11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그의 세무조사를 요청한다는 청원이 등록되기도 했었다. 당시 글을 올린 청원자는 "고급슈퍼카에 명품시계를 SNS에서 자랑하는 걸 보았다. 1000만원이 한 달 밥값인데 세금을 잘 내는지 알고 싶다"며 "힙합 가수 도끼 세무조사를 요청한다"고 적었다. 한편 이번 세무조사와 관련해 도끼의 소속사 일리네어 레코즈 측은 “도끼가 현재 해외 체류하고 있어 관련 내용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국세청 관계자는 “국세청은 열심히 경제활동을 영위하며 성실하게 납세하고 있는 대다수 국민들에 대해서는 조사 부담을 최소화하겠지만, 성실납세 문화를 저해하는 고소득사업자의 탈세에 대해 지속적으로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글 CCBB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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