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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 한판 붙자”... 내년 ‘네이버 통장’ 나온다

금융사업 본격화 해

네이버는 10월31일 통장과 주식·보험, 신용카드, 예·적금 추천 등 다양한 상품 출시를 필두로 한 본격적인 금융 사업을 담당할 금융전문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을 11월1일 설립한다고 밝혔다. 한성숙 대표는 이날 3분기 실적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결제 규모 확대를 통한 금융 사업의 기반을 키움과 동시에 미래에셋과 협업해 새 시장을 이끌어 갈 경쟁력 있는 금융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span style="color:#000000">한 대표는 “쇼핑·플레이스에서 일궈낸 성공 사례를 재현해 금융 상품 중개 프로세스를 개선할 것”이라며 “이용자는 다양한 혜택 속에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상품을 추천받아 구매하고 금융업체는 효율적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혁신적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span> ![15.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52/52c7829ef34332ca62342aaf5ed23872f7f9f659a386eba8f0a97a579b12fdae/52c7829ef34332ca62342aaf5ed23872f7f9f659a386eba8f0a97a579b12fdae.jpg) 한성숙 대표./네이버 제공 <span style="color:#000000">초대 네이버파이낸셜 대표를 맡은 최인혁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네이버파이낸셜은 기본적으로 커머스 플랫폼 기반 결제 서비스”라고 밝혔다. 그는 “내년에 네이버 통장을 출시해 금융 사업 장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span> <span style="color:#000000">박상진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추가 투자 계획에 대해 “단기적으로 핀테크와 관련해 네이버 파이낸셜에 증자할 계획은 없을 것 같다”며 “내일 분할이 되면 전략적 투자자로부터 투자 유치가 예정됐다”고 말했다. 박 CFO는 네이버 파이낸셜에 5000억원 이상을 투자하기로 한 미래에셋과의 지분 관계에 대해선 “투자 규모와 지분율이 확정되는 시점에 공식 이사회 결정 후 공시될 것”이라고 밝혔다.</span> 글 CCBB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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