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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희망자 절반 “월급 200만원 안돼도 일하고 싶어”

2019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비임금근로 및 비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결과

취업 희망자 절반은 월 평균 200만원 미만의 월급을 받아도 일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부분은 생활비나 용돈 마련을 위해 일자리를 찾고 있었으며 고용형태로는 전일제를 가장 선호했다. <span style="color: #000000;;">통계청이 11월5일 발표한 ‘2019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비임금근로 및 비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결과’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현재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돼 있지만 1년 이내에 임금근로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 중 46%는 월 200만원 미만 수준의 임금을 원한다는 것이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laptop-1149412_960_72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1e/1ef68661f4f87ec2cbf538e1c0305d9210bec932d2b50aa73a8c94546d61e501/1ef68661f4f87ec2cbf538e1c0305d9210bec932d2b50aa73a8c94546d61e501.jpg)</span> 픽사베이 <span style="color: #000000;;">세부적으로 보면 월 100만~200만원 미만의 월급을 희망하는 근로자 비중은 35.7%였다. 50만~100만원 미만, 50만원 미만 희망자는 각각 7.8%, 2.5%였다. 월 100만~200만원 미만 희망자 비중은 지난해보다 5.9% 낮아진 반면 월 50만원 미만 희망자 비중은 1.7%에서 2.5%로 상승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성별로 봤을 때 남성은 월 200만~300만원 미만 희망자 비중이 51%, 여성은 월 100만~200만원 미만 비중이 45.3%로 가장 컸다. 일자리 선택 기준으로는 근무여건(27.9%)을 가장 중요시 여겼다. 취업 희망 산업으로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이 55.6%로 가장 많았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2019년 8월 기준 비경제활동인구는 1633만명이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15만8000명 증가한 수치다. 전년 동월 대비 27만5000명 줄어든 실업자가 취업자나 비경제활동인구로 유입된 영향으로 보인다. 이들 중 93.5%가 희망 고용형태로 임금근로자를 선호했다. 세부적으로는 전일제 희망자 비중이 72.4%로 가장 높았고 시간제와 자영업자가 21%, 5.9%로 그 뒤를 이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글 CCBB 옥수수</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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