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logo

검색할 단어나 문장을 입력해주세요 :)

Creating Contents Building Business

Creating Contents Building Business

News
뉴스브리핑

평가원 지급 수능 샤프 변경, 수험생 사이에서 ‘논란’

국민 청원도 등장해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제공해온 샤프 납품업체를 바꾸면서 일부 수험생들 사이에 샤프 변경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06학년도 수능부터 개인 필기구를 통한 부정 행위를 막기 위해 2011년을 제외하고 수험 당일 A샤 샤프를 제공해왔다. 그러나 최근 샤프를 납품해온 A사가 납품 중단 소식을 알렸다. A사는 “2006~2010학년도, 2012~2019학년도까지 13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A사 샤프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공지를 내놨다. <span style="color: #000000;;">그러나 그동안 수능 대비를 위해 A사 샤프를 이용해 온 수험생들 사이에서 논란이 불거졌다. 온라인 입시 커뮤니티에선 “미리 공지되지 않았던 필기구 교체 소식에 전부터 해당 샤프로 수능 준비를 해온 학생들의 입장은 어떻게 되는 것이냐”는 비판도 제기됐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캡처.PN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3b/3b956888a8eb5e97ff5f5fd1bac26c0c12bbe793dac9c640bf00df6e19b54b78/3b956888a8eb5e97ff5f5fd1bac26c0c12bbe793dac9c640bf00df6e19b54b78.png)</span>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처 이 같은 논란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으로 이어졌다. 평가원 홈페이지에는 수능 샤프 제품명을 알려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평가원 측은 “수능 샤프의 제조사 및 기종 관련은 보안 사항”이라며 “공개적으로 알려드릴 수 없음을 양해해달라”는 입장을 내놨다. 이에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제공되는 샤프의 제조사를 사전에 공개해달라는 청원도 등장했다.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수능 샤프’ 제품명 공개를 요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지난 10월21일 게시됐다. 청원인 A씨는 사소한 요소들이 당일 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수능 당일 제공되는 샤프 제품명 공개를 요구했다. <span style="color: #000000;;">해당 청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들이 수능에 대한 압박이 너무 크다. 웃어 넘기지 못하겠다”, “연장 탓 하지 말라는 말도 쉽게 못하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샤프가 불편하면 책걸상은 어떻게 하려고 하느냐”, “이런 고민할 시간에 문제 하나라도 더 풀어라”라는 비판도 나왔다.</span> 글 CCBB 옥수수
img-jobsn

인기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추천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