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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고액체납자 재산추적으로 걷은 세금 1조8800억원

상속·증여세 1위 자산은 '땅'

국세청이 작년 상습 고액체납자의 재산을 추적해 받아낸 세금이 1조9000억원에 달했다. 국세청은 '2019년 국세통계 2차 조기 공개' 자료를 11월8일 공개했다. 작년 5000만원 이상 세금을 체납한 고액체납자의 재산을 추적해 세금 1조8800억원을 추징했다. 2017년(1조7894억원)보다 약 5% 늘었다. 국세청은 현금 9900억원과 8900억원 상당의 재산을 압류했다. 고액체납자에 대한 현금징수액은 2017년 8757억원보다 1139억원(13%) 늘었다. 재산 압류는 전년 9137억원보다 228억원(-2.5%) 줄었다. ![국세청 제공.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3b/3bc083af9362935bf258f572769a79b2e68a388d175e8a572c76eae9c3463d6b/3bc083af9362935bf258f572769a79b2e68a388d175e8a572c76eae9c3463d6b.jpg) /국세청 제공 작년 국세 체납자 은닉재산에 대한 신고건수는 572건이었다. 전년 391건에 비해 46.3% 늘었다. 은닉재산에 대한 현금 징수금액은 80억7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은닉재산 신고에 대한 포상금은 8억1000억원이었다. 작년 상속세 신고 내용을 자산 종류별로 보면 건수로는 금융자산(7026건)이 가장 많았다. 건물(6762건), 토지(5649건) 순이었다. 금액 기준으로는 토지가 5조7000억원으로 1위였다. 증여세의 경우 토지가 건수(5만5000건)와 금액(8조5000억원)에서 모두 최대 자산이었다. 간이사업자의 작년 부가가치세 신고 건수와 과세표준(공급가액+세액)은 모두 156만3000건, 31조4000억원이었다. 건수로는 부동산임대업(25.4%), 과세표준액으로는 음식업(35.2%)의 비중이 가장 컸다. 작년 신규사업자가 가장 많이 등록한 달은 3월이었다. 1월과 10월이 뒤를 이었다. 신규 등록 사업자 가운데 절반 이상(76만3000개·55.6%)은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있었다. 2017년(53.4%)보다 2.2%포인트 올랐다. 외국계 기업(외국 법인 및 외국인투자법인) 수는 1만580개였다. 2017년(1만424개)보다 1.5%(156개) 늘었다. 업태별로는 도매업(36.2%)에서 외국계 기업 진출이 가장 활발했다. 국가별로는 일본(22.8%), 미국(16%), 중국(8.3%), 싱가포르(6.9%), 홍콩(6.5%) 순으로 많았다. 올해 기준으로 해외금융계좌 신고 인원은 2165명(법인 696개·개인 1469명)이었다. 1년 새 68.2% 늘었다. 이들이 신고한 금융계좌 금액은 61조5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7.4% 줄었다. CCBB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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