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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디스플레이, 생산직 이어 사무직도 희망퇴직

11일부터 11월 말까지 접수 진행

LG 디스플레이가 10월 생산직 희망퇴직을 한 데 이어 사무직에도 구조조정을 단행한다. 사무직을 대상으로 한 희망퇴직은 2007년 이후 12년 만이다. ![1689999922413200_3.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6c/6c7b02543121fbe1e5ca7af07f2504879eac0ab038ec61c6472e24cf9d47e8c5/6c7b02543121fbe1e5ca7af07f2504879eac0ab038ec61c6472e24cf9d47e8c5.jpg) LG 디스플레이 한상범 회장./LG 디스플레이 제공 LG 디스플레이는 OLED 등 핵심기술 분야를 제외한 5년 차 이상 사무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접수한다고 11월8일 밝혔다. 11일부터 11월 말까지 접수를 진행하고 12월 퇴직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희망퇴직자에게 지급하는 퇴직 위로금은 기본급의 26개월 치다. 이번 조치는 실적 악화를 벗어나기 위해 그간 이뤄졌던 고강도 비상경영체제의 일환이다. LG 디스플레이는 9월 정호영 신임 최고경영자(CEO·사장) 취임 후 곧바로 생산직에 대한 희망퇴직 절차를 시작한 바 있다. 연이어 임원과 조직의 25% 감축을 진행하는 등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LG 디스플레이는 최근 중국의 공급 과잉으로 LCD패널 가격이 지속해서 떨어지면서 실적 부진을 겪고 있다. 매출의 80%를 차지하는 LCD 분야에서 수익이 나지 않으면서 올해에만 1조원 이상의 적자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LG 디스플레이가 OLED 패널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면서 인력을 전환 중이지만 모두 수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전했다. LG 디스플레이는 2018년부터 OLED 전환을 본격화했지만, 올해 대형 OLED 출하량은 360만대에서 350만대로 떨어진 상황이다. 글 CCBB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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