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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임원 '대기업 임원보다 어렵다'...삼성, 현대차 보다 힘들어 | jobsN

은행·보험·증권·카드 등 국내 4대 금융권 임원은 전체 임직원의 1.3%

<span style="color: #000000;;">11월12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은행·보험·증권·카드 등 국내 4대 금융권 임직원 23만595명 중 임원은 2969명으로, 전체의 1.3%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span> <span style="color: #222222;;">업권별로 보면 임원 비중은 은행(외은지점 포함 56곳)이 0.4%로 가장 낮고, 신용카드사(8곳) 1.2%, 보험사(54곳) 1.9%, 증권사(56곳) 3.1% 순이다. 특히 은행은 임직원 12만2000여명 중 행장·부행장 등 임원이 536명뿐이다.  </span> ![캡처.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49/49cbceb240c3227bbc6dcd600616adc24e5484d2d5bfbfd68d69ecf326469628/49cbceb240c3227bbc6dcd600616adc24e5484d2d5bfbfd68d69ecf326469628.jpg) 픽사베이 <span style="color: #222222;;">농협은행은 1만6000여명이 넘는 임직원 중 임원은 22명으로 0.1% 수준이었다. 기업은행 0.2%(22명), 우리은행 0.2%(31명), KEB하나은행 0.2%(31명), 신한은행 0.2%(32명), KB국민은행 0.4%(65명)이 뒤를 이었다.</span> <span style="color: #222222;;">은행 임원 비중은 삼성전자·현대차 등 대기업보다 낮았다. 삼성전자 임원은 1052명으로 전체 임직원(10만5055명)의 1.0%다. 다른 대기업 역시 현대차 0.7%(461명), LG전자 0.8%(332명), SK하이닉스 0.7%(187명), LG화학 0.7%(147명), SK텔레콤 2.1% (113명) 등이다.</span> <span style="color: #222222;;">은행의 경우 외부 인사로 구성되는 사외이사가 전체 임원의 3분의 1 혹은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것을 고려하면 임원 승진이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다.</span> <span style="color: #222222;;">신용카드사, 보험사, 증권사는 은행보다 임원 비중이 높은 편이다. 비씨카드 2.7%(23명), 우리카드 2.2%(18명), 하나카드 2.0%(16명), 현대카드 1.4%(28명), 삼성카드 1.4%(28명), 롯데카드 1.2%(21명) 순이었다. </span> <span style="color: #222222;;">보험사는 약 6만명의 임직원 중 임원은 1147명으로 2%를 밑돌았다. 증권사는 임원 비중이 3%를 웃돌아 다른 주요 금융권보다 높았다. 증권사 중 규모가 가장 큰 미래에셋대우는 임원이 99명으로 2.3%를 차지했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글 CCBB 솔솔마루</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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