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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성공 86만명···서울 강남구는 다주택자 비율 21%

서울 강남구 거주자 22%가 2주택이상 보유자···전국 최고

무주택자였다가 작년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사람들이 86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거래가 가장 활발한 지역은 인구 유입이 많은 세종이었다. 2채 이상 보유한 거주자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 강남구였다. 통계청은 '행정자료를 활용한 2018년 주택소유통계 결과'를 11월19일 발표했다. 작년 11월 1일 기준으로 1년 전 무주택자였다가 주택을 장만한 이는 85만8000명이었다. 이 가운데 주택을 한 채 마련한 이는 95.9%였다. 두 채 이상을 취득한 이는 4.1%였다. 반대로 주택을 소유했다가 무주택자가 된 이는 44만1000명이었다. 이 가운데 두 채 이상 다주택 소유자였다가 무주택자가 된 이는 2만1000명이었다. 한 채 소유자였다가 다주택자가 된 사람은 30만1000명이었다. 다주택자였다가 한 채 소유자가 된 이는 23만2000명이었다.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단지. 조선일보DB.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9b/9b00e999fb3e70abc9542b972939de9df7a374569db17c5141fa636c7bd48d11/9b00e999fb3e70abc9542b972939de9df7a374569db17c5141fa636c7bd48d11.jpg)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단지./조선일보DB 전국적으로 주택 소유 건수가 증가한 사람은 124만4000명이었다. 이 가운데 한 채가 증가한 사람은 117만6000명, 두 채는 4만9000명, 세 채 이상은 1만9000명이었다. 전체 인구 중 주택소유 건수가 증가한 사람의 비율이 높았던 지역은 세종(4.3%), 광주(2.8%)였다. 부산(2%), 서울(2.3%)은 비율이 낮은 지역이었다. 반면 소유주택 수가 감소한 이는 75만4000명이었다. 한 채 이상 감소한 사람은 70만5000명, 두 채는 3만4000명, 세 채 이상 감소한 이는 1만5000명이었다. 주택 소유 건수가 증가한 124만4000명을 나이로 분석한 결과 30대(33만7000명·27.1%), 40대(33만6000명·27.0%)가 많았다. 반면 30세 미만은 9만2000명(7.4%)으로 적었다. 주택이 두 채 이상 증가한 이의 비율은 50대(6.6%), 60대(6.6%), 70대(6.2%)에서 높게 나타났다. 주택 소유 건수가 감소한 이 75만4000명을 나이로 분석해 보니 40대(18만6000명·24.6%), 50대(19만2000명·25.5%)가 많았다. 30세 미만은 1만6000명(2.2%)에 그쳤다. 두 채 이상 감소한 이는 50대(7.2%), 60대(7.6%), 70대(7.4%) 등에서 많았다. 30대는 4.7%, 40대는 5.9%였다. 전국에서 주택을 2채 이상 보유한 거주자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 강남구(21.7%)였다. 이어 서귀포시(20.9%), 세종시(20.6%), 서울 서초구(20.5%), 충남 당진시(20.4%), 충남 아산시(20.4%) 순이었다. 박진우 통계청 행정통계과장은 "자산 형성을 덜 한 30세 미만보다는 그 이상 연령대에서 주택 거래가 상대적으로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으로 보면 전국에서 인구 유입이 가장 활발한 세종에서 주택 거래가 빈번했다"고 설명했다. 글 CCBB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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