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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직원 1만3000명 늘었다···유니클로는 700명 줄어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 직접고용 증가

<span style="color: #000000;;">2019년 대기업의 국민연금 가입자 수가 1만3000명 이상 늘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의 근로자 수를 조사한 결과를 11월20일 공개했다. 9월 말 기준 전체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167만3053명이었다. 2019년 초(166만52명)보다 1만3001명(0.8%) 늘었다. 회사 분할로 직원 수가 줄어든 한국조선해양·이마트·CJ푸드빌을 빼면 3만명 이상 증가한 셈이다.</span> ![01242019080603275107.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f6/f64c5a88f81883f723ea21de0ded6a1e2ed1ba578c3d30cabc0b1563657be31f/f64c5a88f81883f723ea21de0ded6a1e2ed1ba578c3d30cabc0b1563657be31f.jpg) 유니클로 매장./조선DB <span style="color: #000000;;">직원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삼성전자서비스였다. 2019년 국민연금에 새로 가입한 근로자가 8027명으로 1위였다. 이어 LG전자가 3064명으로 두 번째로 높았다. 이들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등 직접고용을 확대하면서 직원 수가 증가했다. 그 다음을 삼성전자(2831명)·스타벅스커피코리아(2505명)·SK하이닉스(2282명)·현대트랜시스(2122명) 등이 이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근로자가 가장 많이 줄어든 곳은 물적 분할로 1만3612명이 빠진 한국조선해양이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 3월 대우조선 인수 본계약을 체결하면서 한국조선해양(존속법인)과 현대중공업(신설법인)으로 분할했다. 2·3위인 이마트(1763명)와 CJ푸드빌(1526명)도 에스에스지닷컴 신설과 투썸플레이스 분사로 직원이 감소했다. 세 곳을 제외하면 유니클로 운영사인 에프알엘코리아의 감소 인원이 711명으로 가장 많았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글 CCBB 영조대왕</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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