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logo

검색할 단어나 문장을 입력해주세요 :)

Creating Contents Building Business

Creating Contents Building Business

News
뉴스브리핑

서울대 등 16개 대학 정시 40%로 확대, 논술과 특기자전형은 폐지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 발표

이르면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 치를 2022학년도 대입부터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서울 소재 16개 대학 정시 비중이 40% 이상으로 늘어난다. 대입 수시 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전형 쏠림이 심한 대학들이 타깃이다. <span style="color: #000000;;">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1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0월 서울 주요대학을 중심으로 수시와 정시 비중의 지나친 불균형을 해소할 방안을 마련하라는 지시에 따른 것이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upi201911120160_680x_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7b/7b308f54671e88bdabb08b387ab58dcab61ca3bfd1a3baf563d33ac25f962be0/7b308f54671e88bdabb08b387ab58dcab61ca3bfd1a3baf563d33ac25f962be0.jpg)</span>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교육부 제공 <span style="color: #000000;;">교육부는 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위주전형 모집인원이 전체 선발비중의 45% 이상인 대학을 대상으로 현재 중학교 3학년이 치를 2023학년도까지 수능 위주 정시 전형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 건국대, 경희대, 광운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숭실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이 포함됐다.</span> 이와 함께 복잡한 대입전형 재편에도 나선다. 학생부위주전형과 수능위주전형으로 간소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기존 논술전형과 특기자전형은 폐지를 추진한다. 논술전형은 고교에서 준비하기 어려운 문제풀이식 대학별고사라는 점, 특기자전형은 외국어고·국제고 등 일부 학교 유형에 유리하고 사교육 개입 가능성이 크다는 점 때문에 타깃이 됐다. <span style="color: #000000;;">또 정규교육과정 외 비교과 영역은 대입에 반영하지 않기로 했다. 자율동아리·봉사·진로활동 등은 현재 중학교 2학년(2024학년도)부터 대입에서 반영되지 않는다. 유 부총리는 “이번 방안은 이미 합의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을 보완한 것으로, 고교학점제에 부합하는 2028학년도 미래형 대입제도가 마련되기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span> 글 CCBB 옥수수
img-jobsn

인기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추천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