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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만난 베트남 총리 “반도체 공장 지어주면 파격 혜택”

이재용 "베트남 엔지니어 3000명 고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방한 중인 응우옌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총리와 11월28일 면담했다. 두 사람은 베트남에서의 투자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푹 총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24일 방한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 주관으로 개최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이후 푹 총리와 별도 면담 자리를 가졌다. 베트남 총리실에서 먼저 삼성에 면담을 요청했다고 한다. 푹 총리는 면담에서 이 부회장에게 스마트 공장, 부품 투자 등 베트남에서의 전반적 투자 확대를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112802426_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ec/ec34128bc04357c41a458abb5d0bb31ef7bf24fcc5ad7450e074d13d7c60c9a1/ec34128bc04357c41a458abb5d0bb31ef7bf24fcc5ad7450e074d13d7c60c9a1.jpg)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조선DB 베트남 통신사 틴툭은 이 부회장이 응우옌 총리에게 “2022년 하노이에 개관하는 삼성 R&D 센터에 현지인 출신 엔지니어를 3000명 채용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응우옌 총리는 “삼성이 베트남에 반도체 생산 공장을 설립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반도체 공장을 세울 경우, 세제를 비롯해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 간 면담에는 고동진 삼성전자 정보기술 및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IM) 부문 사장,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이 함께 참석했다. 현재 삼성전자는 베트남에 스마트폰·TV·생활가전 공장을 각각 두고 있다. 베트남 공장의 스마트폰 연간 생산량은 1억6000만대 규모다. 삼성의 연간 휴대전화 생산량(약 3억대)의 절반을 넘는다. 이 부회장은 작년 10월에도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응우옌 총리를 접견해 베트남에 대한 장기 투자 계획을 밝혔다. 이 부회장은 지난 25일 부산에서 열린 한ㆍ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도 참석했다. 푹 총리는 전날 청와대에서 열린 만찬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수출의 58%가 베트남에서 생산한 것"이라며 삼성과의 관계를 강조하기도 했다. 글 CCBB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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