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logo

검색할 단어나 문장을 입력해주세요 :)

Creating Contents Building Business

Creating Contents Building Business

News
뉴스브리핑

페라리 끌던 대구 스타강사, 영화 450편 분량 불법 촬영으로 징역형

차 열쇠고리, 학원 상담실 책상 밑에도 카메라 설치

<span style="color:#000000">대구 수성구 스타 강사가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불법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학기중 매달 4000만원, 방학 때는 7000만원 이상을 벌어들이며 페라리 등 고급차를 끌고 다녔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대구지법 형사11부가 10월18일 A(37)씨에게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으로 징역 4년과 취업 제한 5년 명령을 선고했다. 수학 강사인 A씨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본인이 여성과 성관계를 하는 모습이나 피해자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했다.</span> ![2019112803605_0.pn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4b/4bafb2abfd860281c826b36fdfa64b55e772e1b8511d91f21fe213dfbaefcf6b/4bafb2abfd860281c826b36fdfa64b55e772e1b8511d91f21fe213dfbaefcf6b.png) 대구지방법원./조선DB <span style="color:#000000">A씨의 불법 촬영 사실은 그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낸 여성 B씨로 인해 드러났다. B씨는 A씨가 먼저 출근한 뒤 그의 컴퓨터를 켰는데, 컴퓨터에서 다수의 불법 영상을 목격했다. B씨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A씨는 준강간 등의 혐의로 기소 송치됐다. A씨가 촬영한 영상은 영화 450편 분량인 900기가바이트(GB)에 달했다. 피해 여성만 30~40명이라고 한다.</span> <span style="color:#000000">A씨는 불법 촬영 영상을 웹하드 등에 유포하지는 않았지만, 지인에게 보내 돌려보기도 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 사실을 인정하고 일부 피해자와 합의했다”면서도 “피해자 4명을 준강간하고 이 모습을 촬영해 지인에게 전송하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설명했다. A씨와 검찰 모두 재판 결과에 불복해 항소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잡스엔은 2019년 11월 29일 '페라리 끌던 대구 스타강사, 영화 450편 분량 불법 촬영으로 징역형' 제하의 기사에서 "학원에 상담을 하러 온 학부모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했다" "학원 상담실 책상 밑과 집 화장실·침실에도 소형 카메라를 설치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은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00">글 CCBB 영조대왕</span>
img-jobsn

인기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추천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