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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집단성폭행’ 정준영 1심서 징역 6년 실형…최종훈은 5년

재판부 "죄질이 심각해 엄중한 처벌 불가피"

<span style="color: #000000;;">가수 정준영(30)과 최종훈(30)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서울중앙지법 형사 29부(재판장 강성수)는 11월 29일 성폭력 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정준영에게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을 받는 최종훈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span> ![2019111302967_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21/218cbd4e82b5cec8ee3e7e900e11b8c4cd71d4b3c8911b41843832b1acb32cc5/218cbd4e82b5cec8ee3e7e900e11b8c4cd71d4b3c8911b41843832b1acb32cc5.jpg) 정준영과 최종훈./조선DB <span style="color: #000000;;">재판부는 이들에게 각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이수와 5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 등에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검찰이 낸 보호관찰(</span><span style="color: #000000;;">범죄인을 교도소나 기타 시설에 수용하지 않고 사회생활을 영위하면서 개선·갱생시키는 제도</span><span style="color: #000000;;">) 청구는 기각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재판부는 “피고인들은 합동 준강간, 강제추행, 준강제추행이란 범죄를 저지르고 이를 지인들과의 카톡방에 공유하는 등 여성을 단순 성적 쾌락의 도구로 취급했다”며 “피고인들의 나이가 많지는 않지만 단순 호기심에 의한 장난으로 보기에는 죄질이 너무 심각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또 “피해 회복이 제대로 되지 않았고, 피해자들이 엄한 처벌을 바라고 있다”고 강조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재판 내내 어두운 표정으로 한숨을 내쉬던 정준영과 최종훈은 선고 후 울음을 터뜨렸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이들은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 3월 대구 등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정준영은 2015년말 연예인들이 참여한 카카오톡 대화방에 여성들과 성관계한 사실을 밝히며 몰래 촬영한 영상을 전송하는 등 11차례 걸쳐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혐의도 받았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이들과 함께 기소된 일반인 권모씨는 징역 4년에 처해졌다. 버닝썬 영업사원 김씨는 징역 5년, 전 연예기획사 직원 허씨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글 CCBB 솔솔마루</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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