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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평균 2.5번 회사 옮긴다

한국 직장인 2.5번 이직

<span style="color:inherit"><span style="color:#000000"><span style="color:#000000">한국 직장인은 평균 2.5번 직장을 옮긴다. 해외에 나가지 않고 국내에서 일하고 싶다는 의지는 동아시아 국가 가운데 가장 낮았다. 한국 직장인이 일하고 싶은 국가 1위는 미국이었다. 글로벌 인사조직 컨설팅업체 퍼솔켈리 컨설팅이 2월 12일 발표한 '아시아태평양 노동시장 현황 조사' 결과다. 조사 대상은 아시아태평양 14개국 직장인 총 14만명이다.</span></span></span> ![student-849825_128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37/37885e377ee0b4d5d0993f9f0335577cdfffcee9fa35c5290422a074ae5177d4/37885e377ee0b4d5d0993f9f0335577cdfffcee9fa35c5290422a074ae5177d4.jpg) 픽사베이 제공 <span style="color:#000000">한국 직장인이 이직을 원하는 이유는 ‘업계 및 시장의 불확실성’이 2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반면 한국 외 대부분 국가에서는 ‘급여에 만족하지 않기 때문’에 이직을 선택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한국 직장인은 직업을 선택할 때 '기업 규모와 인지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반면 14개 국가 중 9개국은 '원하는 소득을 얻는 것'을 가장 중시했다. </span> <span style="color:#000000">평균 이직 경험 2.5회는 뉴질랜드 3.9회, 홍콩 3.1회, 대만 3.0회 등보다 적다. 한 번도 이직을 해보지 않았다는 응답은 26%로 일본, 중국, 베트남에 이어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 한국 직장인 중 '해외에 나가지 않고 우리나라에서 일하고 싶다'고 답한 사람은 9.3%에 불과했다. 즉 해외 근무에 대한 의지가 가장 강한 것이다. 반면 일본은 57%, 뉴질랜드는 26%, 호주는 25%를 기록했다. </span> <span style="color:#000000">나이 어린 상사와 일하는 데 큰 부담을 느끼며, 여성이나 외국인 상사에 대한 수용도도 동아시아 국가 중 낮은 편에 속했다. '나보다 나이 어린 상사와 일해도 문제없다'는 질문에 대한 응답은 평균 3.4점(5점 만점)으로 최저 수준이었다. 여성 상사나 외국인 등과 일하는 것에 대한 수용도는 동아시아 국가 중 일본 다음으로 낮았다.</span><span style="color:#000000"> </span> 글 CCBB 박새롬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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