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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의대 입시 수시 줄고 정시 늘어…특기자 전형 폐지

모집 대학 37개, 모집 인원 2928명

<span style="color:#000000">3월부터 2021 입시의 본격적인 막이 오른다. 의예과는 2020학년도 입시에서 전체 수험생이 줄었어도 지원율이 늘어난 만큼 인기 학과다. 2021학년도에는 의대 입학 전형에 변화가 나타나 수험생의 달라진 전략이 필요하다.</span> ![정시.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5e/5ef90ddb0e7b21b95fc81c8eb774955588795bae51122456a7008d3c48b98a30/5ef90ddb0e7b21b95fc81c8eb774955588795bae51122456a7008d3c48b98a30.jpg)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 교실 풍경./조선DB <span style="color:#000000">의예과를 모집하는 대학은 37개로, 정원 내 모집 인원은 2928명이다. 그중 62%인 1815명을 수시에서 뽑는다. 작년과 비교해 수시모집은 19명 줄었고 정시모집은 20명 늘었다. </span> <span style="color:#000000">눈에 띄는 것은 특기자 전형이 없어지고 논술 전형 모집 인원이 줄었다는 점이다. 과학·공학인재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던 고려대와 연세대가 2021학년도부터 특기자 전형을 폐지하기로 했다. 작년에 37명을 모집한 전형이다. 논술전형은 작년보다 49명 감소한 144명을 선발한다. 부산대와 이화여대가 논술전형을 폐지했다. 논술전형은 가톨릭대·경북대·경희대·아주대·연세대·울산대·인하대·중앙대·한양대 9개 대학에서 모집한다.</span> <span style="color:#000000">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는 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이다. 29개 대학에서 929명을 선발한다. 작년보다 41명 늘었다. 그중 연세대 모집이 가장 증가했다. 면접형 전형에서 11명, 활동우수형 전형에서 10명 늘었다. 고려대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유일하게 모집인원을 줄였다. 작년보다 13명 적게 뽑아 52명을 모집한다. 대신 학생부교과전형 모집인원을 18명 늘렸다. </span> <span style="color:#000000">다음으로 모집 규모가 큰 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이다. 교과전형은 23개 대학에서 742명을 모집한다. 작년보다 26명 증가했다. 부산대 모집 인원이 가장 많이 늘었다. 일반교과전형에서 5명 늘렸고 지역인재전형을 신설해 15명을 더 모집한다. </span> <span style="color:#000000">정시모집에서는 여전히 많은 학교에서 수학 영역의 비중이 높았다. 충남대는 수학 영역을 45% 반영하며 가장 높은 수학 비중을 보였다. 반면 계명대·동아대·인제대처럼 모든 영역을 25% 비중으로 동일하게 적용하는 곳도 있다. </span> <span style="color:#000000">글 CCBB 김미진 인턴</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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