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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곳 닫는다 ··· 롯데쇼핑 대규모 구조조정 

창사 이래 최대 규모 구조조정

롯데쇼핑이 앞으로 5년간 백화점,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200여곳을 문 닫기로 했다. 전국 700여개 오프라인 점포 중 30%에 달한다. 현재 412개인 슈퍼를 70개 이상, 124개인 마트를 50개 이상 폐점할 계획이다. 창사 이래 최대 규모 구조조정이다. ![롯데.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4c/4c3b095cd294567cf7ee9d6c015d6afb18e0b07fe69eb91382936579c0d66eb9/4c3b095cd294567cf7ee9d6c015d6afb18e0b07fe69eb91382936579c0d66eb9.jpg)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조선DB 롯데가 대규모 구조조정을 택한 건 실적 부진 때문이다. 롯데쇼핑은 4분기 1조원이 넘는 적자를 냈다. 2018년 4분기보다 두 배 늘었다. 2017년 8010억 원이었던 영업이익은 2019년 4279억원으로 줄었다. 유통업 변화에 제때 대응하지 못한 탓이 크다. 업계 최대 규모의 롯데 오프라인 유통망이 적자를 키웠다. 유통 시장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놓쳤다. 뒤늦게 온라인에 뛰어들었지만 경쟁력이 약했다. 오프라인 매장 30%가 사라지면 인력 감축도 피할 수 없다. 롯데쇼핑 측은 사람을 줄이지 않고 다른 점포나 직무로 재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문을 닫을 200여개 점포에서 일하는 1만-2만여명을 모두 재배치하긴 어렵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 롯데쇼핑은 구조조정 대상 점포를 어떤 기준으로 정해서 진행할지 조율 중이다. 임차 매장이 많고 지속적으로 적자를 내고 있는 마트와 슈퍼가 주된 정리 대상이다. 글 CCBB 박새롬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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