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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마스크 부족 해결사로···제조 기술 지원

지난 3일 마스크 제조업체 3개사에 제조전문가 파견

삼성이 마스크 부족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 제조공정 개선 등으로 국내 마스크 업체들이 생산량을 늘릴 수 있도록 돕는다. 삼성그룹은 제조의 강하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는 ‘업의 본질은 제조’라고 말하는 세계 최고 생산 제조 업체다. ![유튜브 '삼성전자 뉴스룸' 캡처.pn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38/38e9437c0f75b040705fc5c46a52738351eef9b25a82b9f574e7e3e12c6405fa/38e9437c0f75b040705fc5c46a52738351eef9b25a82b9f574e7e3e12c6405fa.png) 유튜브 '삼성전자 뉴스룸' 캡처 삼성은 3월3일 국내 마스크 업체 3곳에 경력 25년 이상의 베테랑 제조전문가들을 파견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업체는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중앙회를 통해 추천받은 E&W, 에버그린, 레스텍 3개사다. 파견 인력은 업체가 신규 설비를 추가하지 않고도 단기간에 생산량을 늘릴 수 있도록 현장 제조공정 개선과 기술 전수를 하고 있다. 신규 장비를 도입하고도 세팅을 하지 못하고 있던 업체에는 장비 세팅과 공장 가동을 돕는다. 삼성은 일부 업체가 마스크를 생산에 필요한 금형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자 직접 금형을 만들어 제공했다. 해외에서 금형을 만들어 수입하는 데 최소 1개월 이상 걸리지만, 삼성은 정밀금형개발센터에서 7일 만에 금형을 만들어 지원했다. 삼성은 2월에도 마스크 제조업체인 화진산업에 스마트공장 전문가들을 파견했다. 이들은 마스크 제조라인의 병목 공정을 해소해 생산 효율성을 높였다. 그 결과 해당 제조업체의 마스크 생산량은 하루 4만개에서 10만개로 늘었다. 병목 공정은 넓은 길이 갑자기 좁아지면서 막히는 것처럼, 생산 과정에서 한 공정에 문제가 생겨 전체 생산이 느려지는 현상을 말한다. 해외에서 확보한 마스크는 대구 지역 시민들과 의사들에게 나눠준다.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디스플레이 등 계열사 해외 지사와 법인에서 모은 마스크 28만4000장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대구 지역에 기부했다. 중국의 한 반도체 고객사가 직원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보내온 마스크 5만개는 대구시의사회에 기증했다. 글 CCBB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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