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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공범 현직 공무원, 미성년자 성착취 혐의로 별도 재판 중

서울중앙지법, 25일 2차 공푼준비기일 열어

‘박사방’ 사건 공범인 공무원이 또 다른 미성년자 성착취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박사방은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성착취 영상을 제작·유포한 사건이다. ![WHWHW.pn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1b/1b62a6c4cf16f8efd2f6b66b72c4ff6938b2cc602c409d991c08ab8d0f16fb02/1b62a6c4cf16f8efd2f6b66b72c4ff6938b2cc602c409d991c08ab8d0f16fb02.png)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씨./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경찰은 3월25일 경남 거제시청 공무원 A씨가 박사방 공범으로 검거한 14명 중 한명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박사방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A씨의 신원을 특정했다. 최근 A씨를 입건해 조사하면서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으로 범행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A씨가 동영상을 받은 유료 회원이었다가 회원을 모집하는 역할을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변호인은 "A씨는 조주빈씨와 전혀 모르는 사이이고, 박사방에서 활동을 많이 한 회원일 뿐이지 모집책 역할 등을 한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은 25일 천씨에 대한 2차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2월 재판에 넘겨진 A씨는 2일과 16일 반성문을 제출했다. 감형을 위해 범행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한다는 뜻을 보인 것이다. A씨의 첫 정식 재판은 4월 16일 열린다. 이 사건은 박사방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에 출석한 A씨는 "성범죄 피해자들에게 할 말이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거제시는 재판을 통해 A씨의 유죄가 확정되면 파면이나 해임 등의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글 CCBB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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