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logo

검색할 단어나 문장을 입력해주세요 :)

Creating Contents Building Business

Creating Contents Building Business

News
뉴스브리핑

온라인 강의 중 교수 카톡에 음란물 그대로 등장

한국외대, 사안 조사 후 엄중하게 처리할 것

한국외대에서 온라인 강의 도중 한 교수가 메신저로 음란물을 받는 장면이 나왔다. 외대는 다른 대학들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현장 강의 대신 온라인 강의를 하고 있다. ![에타.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9f/9f4a7dd430325e1ed313a5faa10535111f72d58f38bb09386ed1071c018f3a16/9f4a7dd430325e1ed313a5faa10535111f72d58f38bb09386ed1071c018f3a16.jpg) 에브리타임 캡처 인터넷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 한국외대’에는 3월25일 A교수 온라인 강의 영상에서 음란물이 나왔다는 글이 올라왔다. A교수는 컴퓨터 화면에 자료를 띄워놓고, 이를 녹화하면서 수업을 했다. PC 화면을 보여주던 중 카카오톡 알림이 떴고, 열어본 대화창에는 성행위 장면으로 보이는 동영상 파일 썸네일(동영상 한 장면)이 보였다. 교수는 창을 닫고 강의를 계속했지만, 영상 속에 이 장면이 그대로 담겼다. 강의 영상은 유튜브에도 올라갔다. 에브리타임에는 영상을 본 학생들이 글을 올렸다. 한 이용자는 “못 본 사람들이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고 그럴 수 있는 해프닝이라고 한다”고 적었다. 그는 너무 충격받아서 강의를 드랍(수강취소)할 것이라고 했다. 다른 이용자는 “교수님이 아무렇지 않게 카톡 알림을 끄더니 창을 내리고 다시 수업하셨다”고 글을 썼다. 이어 “순간 머리가 멍해지고 혼란스러워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고 했다. 논란이 일자 A교수는 온라인 강의 시스템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해명글을 올렸다. 교수는 “전혀 인지하지 못했던 일이 발생해 당황스럽다.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실수로 수업 파일에 오류가 발생했고, 불편함을 끼쳐 미안하다”고 밝혔다. 강의 영상은 현재 모두 내려갔다. 학교 측은 사안을 조사하고 있다. 한국외대 성평등센터는 학생들에게 “심각하게 대처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사건 조사를 진행하여 엄중하게 처리할 예정입니다”라는 단체 문자를 보냈다. 글 CCBB 라떼
img-jobsn

인기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추천글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
Loading inte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