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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교 주변 200m에서 탄산음료 못 팔 수도

식약처 규제에도 섭취 비율 증가해

<span style="color: #000000;;">앞으로 전국 초·중·고교 주변 200m 이내에서 탄산음료를 팔지 못하게 될 수 있다. </span> ![cans-4163012_1280.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8a/8aa51a6cddf0d6d38ec68dfa4d7cd871ed5fd7a7ef87040de0cf531e3f39b6ae/8aa51a6cddf0d6d38ec68dfa4d7cd871ed5fd7a7ef87040de0cf531e3f39b6ae.jpg) 픽사베이 제공 <span style="color: #000000;;">3월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인 학교 주변 200m 이내에서 탄산음료 판매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식약처는 일반인 대상으로 3월 27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국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지금도 학교 내부에서는 탄산음료를 팔 수 없다. TV 방송을 통한 광고도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제한하고 있다. 현재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은 학교에서 어린이 기호식품으로 지정된 탄산음료, 혼합음료, 유산균음료, 과·채 음료 및 주스, 가공 유류 중 ‘고카페인 함유 표시’ 제품, 일반 커피음료 등을 매점이나 자판기로 팔지 못하게 한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식약처의 탄산음료 규제 강화 노력에도 어린이 및 청소년이 탄산음료를 마시는 비율은 지속적으로 늘고있다.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보면 중고생이 주 3회 이상 탄산음료를 섭취하는 비율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2015년 28.3%에서 2017년 33.7%, 2019년 37%로 올랐다. 어린이 비만율도 2012년 10.2%, 2015년 10.3%, 2017년 11.2%로 오르는 추세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탄산음료는 당류의 주요 공급원이라 이를 과다 섭취하면 비만, 충치, 심혈관질환 등이 생길 수 있다. 식약처는 온라인 설문조사와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에서 탄산음료 판매 제한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span> <span style="color: #000000;;">글 CCBB 박새롬 인턴</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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