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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동성 강제 추행 혐의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임효준에 징역 1년 구형

대한빙상연맹, 1년 자격정지 징계 처분

<span style="color:#000000">검찰이 동성 강제 추행 혐의를 받는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임효준(24)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임씨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  </span>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임효준.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e3/e30a24ba9fdbcff45d46a2b850d92fb99ccaa915ba39484210c7ee9c34ea36fb/e30a24ba9fdbcff45d46a2b850d92fb99ccaa915ba39484210c7ee9c34ea36fb.jpg)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임효준./조선DB <span style="color:#000000">검찰이 3월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오덕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임효준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구형했다. 임씨는 작년 6월 17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웨이트트레이닝 센터에서 대표팀 후배 A씨의 바지를 내려 신체 일부를 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클라이밍 기구 위에서 체력 훈련 중이었다. </span> <span style="color:#000000">A씨는 즉시 대표팀 감독과 선수촌에 임씨를 성희롱으로 신고했다. 대한빙상연맹은 CCTV 영상 조사 결과 성희롱이 맞다고 판단해 임씨에게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내렸다.</span> <span style="color:#000000">임효준 측은 공판에서 “후배에게 수치심을 줬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한다”고 밝혔다. 다만 장난을 치다 실수로 일어난 일이라고 주장했다. 강제 추행할 의도가 아니었기 때문에 죄가 없다는 것이다. 임씨의 변호인은 “장난으로 피해자를 암벽 기구에서 떨어뜨리려다 바지가 벗겨진 것”이라며 강제 추행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span> <span style="color:#000000">피해자 측은 임씨의 주장을 반박했다. 피해자 변호인은 “의도치 않게 바지가 내려갔다면 곧바로 올려주거나 사과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임씨는 멀리 도망가면서 피해자의 이름을 부르고 놀렸다. 변호인은 여자 선수가 있는 장소에서 바지를 내려 은밀한 부위를 보였기 때문에 강제추행이 맞다고 주장했다. </span> <span style="color:#000000">검찰은 임효준이 선수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점 등을 고려해 징역 1년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임씨의 선고 공판은 5월 7일 열린다.</span> 글 CCBB 오서영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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