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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등교 첫날 인천서 고3 2명 확진, 곳곳서 귀가·등교 중지

안성은 내일부터 등교 재개, 인천은 논의 후 결정

고3 등교 수업 첫날 인천 66개 학교 학생이 등교하자마자 집으로 돌아갔다. 고3 학생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와 의심증상자가 나와 혼란을 빚었다. ![귀가.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cc/ccd7a675c4499902a6e867dda4f8574932f313a8dd55b38ed22dfb9335941cfc/ccd7a675c4499902a6e867dda4f8574932f313a8dd55b38ed22dfb9335941cfc.jpg)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처 가장 먼저 등교중지 결정이 내려진 곳은 안성이다. 경기도교육청은 5월19일 밤 확진자 A씨 동선이 파악되지 않아 안성시 소재 고등학교 9곳에 대해 등교 중지 결정을 내렸다. 안성시는 일단 21일부터 학생들을 정상 등교시킬 방침이다. 학생이 직접 감염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21일 예정인 전국연합학력평가 일정도 고려했다. 인천시는 20일 학생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자 5개 구(미추홀구·중구·동구·남동구·연수구) 66개교 학생 전원을 귀가 조치했다. 80일 만에 등교했던 이 지역 학생들은 곧바로 집에 돌아가야 했다. 해당 66개 학교의 등교수업 재개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시교육청은 교육부와 인천시 등과 논의해 수업 재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현재 인천에서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던 학원 강사 B씨를 시작으로 지역 감염 사례가 늘고 있다. 20일 오전 0시를 기준으로 B씨와 관련 있는 확진자는 27명이다. 이외에도 전국 각지에서 고열과 설사 등 코로나19 증상을 보인 학생들이 나왔다. 대구·경북에서 학생 80명, 강원도에서 32명, 광주·전남에서는 73명이 보건소·선별진료소로 이송되거나 집으로 돌아갔다. 글 CCBB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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