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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괴롭혀” 오리온 20대 직원, 유서 남기고 투신

오리온, 직장 내 괴롬힘이나 부당한 업무지시 정황 찾을 수 없어

<span style="color: #000000;;">오리온 익산공장에서 일하던 20대 여성 노동자가 두 달 전 목숨을 끊었다. 유서에는 '오리온이 너무 싫다', '돈이 뭐라고', '이제 그만하고 싶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정인을 언급하면서 ‘그만 괴롭히라’고 적기도 했다. 유족들과 시민사회는 회사의 사과와 진상 조사를 요구하고 있다.</span> ![유서.JP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db/db69b5ab0112ef4abc5d1cee85f2ed2dc0e542f51def80703964ff18aa44c1a1/db69b5ab0112ef4abc5d1cee85f2ed2dc0e542f51def80703964ff18aa44c1a1.jpg) Jtbc 방송화면 캡처 <span style="color: #000000;;">오리온 익산공장 청년노동자 추모와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사회모임은 5월19일 서울 용산구 오리온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시민사회모임은 “22세 여성 노동자 서씨가 3월 상급자의 실명과 직책을 거론하며 ‘그만 괴롭히라’는 유서를 남기고 목숨을 던졌다”고 했다. 고인은 사내 유언비어와 부서 이동 등으로 괴로움을 호소했고, 남성 상급자들로부터 성희롱도 당했다고 주장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서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오리온에 입사했다. 2년간 일하면서 직장에서 반복되는 따돌림과 유언비어에 힘들어했다. 서씨 친구들은 사내 연애 중이던 서씨에게 선임들이 '남자 꼬신다', ‘꼬리 친다’ 등의 발언도 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을 내리라'는 등 서씨의 사생활까지 간섭한 것으로 보인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오리온 측은 "고인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 이번 사건에 대해 회사 임직원들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자체 조사에서 직장 내 괴롭힘이나 부당한 업무지시 등 정황은 찾을 수 없었다는 입장이다. 이어 현재 고용노동부 익산지청이</span> 조사를 하고 있고, 회사도 적극적으로 <span style="color: #000000;;">협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유가족은 회사의 조사 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며 사과와 재발 방지대책을 요구하고 있다.</span> <span style="color: #000000;;">글 CCBB 라떼</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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