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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 꿈나무에서 연쇄살인범으로···최신종 신상공개

2012년에도 여자친구 강간한 혐의 받아

전북지방경찰청은 5월20일 전북 전주와 부산에서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붙잡힌 최신종(31)의 신상을 공개했다. ![CHLTLSWHD.pn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4d/4da6e539eae3dcd52a864fdf6e4819e9c6eed19c478036520ea38ba7057c1aae/4da6e539eae3dcd52a864fdf6e4819e9c6eed19c478036520ea38ba7057c1aae.png) 최신종(31)./YTN 유튜브 캡처 전북지역에서 강력 범죄 피의자 신상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최신종은 4월 15일 아내의 지인 A(34·여)씨를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하천 인근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실종여성의 금팔찌 1개와 현금 48만원을 빼앗고 성폭행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숨진 A씨 시신을 임실군 관촌면 방수리 근처에 버렸다. 같은 달 18일 오후 부산에서 전주로 온 B(29·여)씨도 같은 수법으로 살해하고 시신을 과수원에 유기했다. 최신종은 범죄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최신종은 초등학생때 씨름부 선수로 활동했다. 2002년 전국씨름대회에 참가해 경장급(40㎏ 이하)과 소장급(45㎏ 이하), 청장급(50㎏ 이하)을 모두 석권했다. 하지만 일반고로 진학하면서 씨름을 그만뒀다. 이후 2012년 여자친구가 이별을 요구하자 미리 준비한 흉기로 협박하고 강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집행유예 기간인 2015년에는 전북 김제의 한 마트에서 금품을 훔쳐 징역 6개월을 선고받기도 했다. 그의 신상을 공개하자 21일 온라인상에 최신종의 폭력성에 대한 주변 지인 진술이 쏟아졌다. 20일 유튜버 김원은 ‘전주 실종 연쇄살인 신상 공개’라는 영상을 올렸다. 최신종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제보자 증언을 공개한 것이다. 지인들은 “최신종은 ‘전주 짱’으로 불렸다. 10대 때부터 자주 싸움을 했고 폭력 조직에 몸담은 적도 있다”고 했다. 또 어릴때도 동생, 친구, 선배 할 것 없이 모두 때렸다는 증언도 나왔다 . 글 CCBB 김하늘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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