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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무순위 청약, 세 가구 모집에 26만명 몰렸다

3년 전 분양가인 데다 세입자 받아 잔금 치를 수 있어

서울 성동구 서울숲역에 있는 주상복합 아파트 ‘아크로 서울포레스트’의 무순위 청약에 26만명이 몰렸다. 무순위 청약이란 당첨 포기, 부적격자 당첨 취소로 생긴 잔여 가구에 대해 청약을 받는 제도다. ![아크로서울.PNG](//d3c6ckx7lkrl7o.cloudfront.net/media/f4/f4fb2720ca499f4dbbf35e538b36cf8ad8f01d10636ec5bd1823d675f7a41679/f4fb2720ca499f4dbbf35e538b36cf8ad8f01d10636ec5bd1823d675f7a41679.png)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대림산업 공식홈페이지 대림산업은 5월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크로라이프’ 홈페이지에서 무순위 청약 신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세 가구 모집에 26만4625명이 몰려, 평균 8만82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자들이 몰린 이유 중 하나는 이 단지가 3년 전 분양가로 나와 인근 시세보다 최소 5억원 이상 저렴하기 때문이다. 분양가는 97㎡가 17억4100만원, 159㎡ 30억4200만원, 198㎡ 37억5800만원이다. 또 청약에 당첨되면 세입자를 받아 잔금을 치를 수 있다는 점도 경쟁률이 높은 이유 중 하나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91~273㎡, 총 280가구 규모다. 입주 예정일이 12월이어서  6개월 동안 분양대금의 20%만 마련하고 세입자를 구한다면, 차익을 낼 수 있다. 전용면적별로 보면 97㎡에 신청자가 가장 많이 몰렸다. 한 가구 모집에 8시간 동안 21만5085명이 청약을 신청했다. 전용면적 159㎡인 곳은 3만4959명의 신청자가 몰렸고, 198㎡인 곳에도 1만4581명이 신청했다. 모두 한 가구씩만 모집한다. 당첨자는 28일 추첨하며, 추첨 과정은 온라인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청약 신청자에게 시청 가능한 인터넷 창 주소(URL)를 문자로 보낸다. 평면 타입 별로 당첨자의 10배수까지 예비 당첨자를 선정한다. 계약은 29일 서울 종로구 대림산업 본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글 CCBB 김지인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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